사지가 길어 말라보입니다...

글쓴이2015.06.07 22:24조회 수 1190댓글 6

    • 글자 크기
운동 한지 5개월쯤됐나.

키가 188인데 팔다리가 길어서

저랑같이 운동한 키 171인 친구랑 팔뚝이나 전완근이나

굵기는 비슷한데 걔는 딱 근돼도아니고 적절한 반면

저는 아직 ... 거울보면 호리호리하네요.

키큰분들 운동하신지 얼마나되셨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키에서 한번 자랑하고
    팔뚝이나 전완근만 보면 굵은데
    거울보면 호리호리 하다고 자랑하네여

    호빗들은 자살각 나오네요
  • @멋진 산비장이
    글쓴이글쓴이
    2015.6.7 22:37
    아... 제 몸을 보셔야지 자랑이 아닌걸 아실텐데

    팔이 진짜 긴편이라 동량 근육붙어도 뭔가 퍼져서 얆은느낌

    제가 마른체형이라서 진짜 스트레스인데 이거 마른남자분들은 공감하실건데...
  • @글쓴이
    마른체형만 이해... 별 ㅈㄹ을 해도 제자리.. (보충제+운동)만 안해봤네요
  • 호리호리한 이유는 호리호리한 몸에서 시작했기 때문입니다ㅋㅋㅋ
    적당한 지방이 있는 사람이어야 있어야 근육이 붙어도 적당해보이죠..
    제 친구도 186인데 호리호리한 몸에서 운동하니 근육붙어도 호리호리하네요
    좀 많이 드세요 고기든 뭐든
  • @살벌한 설악초
    마른사람한테 많이먹으라고 하는데 우리가 먹기싫어서 안먹는것도 아니고 보통사람들이랑 비슷하게 먹는데도 무조건 많이 먹으라그러면 기분나빠요 저같은경우는 억지로 많이먹다가 위염걸려서 살 더빠졌네요
  • @거대한 넉줄고사리
    운동하세요?꾸준히 운동하면서 많이 먹으면 찝니다ㅋㅋ 안찌는 체질도 바껴요
    그렇게 해도 안찌고 그게 스스로 스트레스면 한의원이나 병원을 가보셔야할듯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