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을 왜 싫어하실까요?
- 2015.06.1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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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을 하지않은 자과생이든 타과생이든 자기수업을 신청안한사람이 듣는게 왜 싫어하고 화낼일이죠?
제 상식에서는 걍 듣는가보다라고는 할지언정 화내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수강신청안한사람이 듣는다고 손해가는것도 없을텐데요 어떤부분이 싫어할 이유가 되는걸까요?
오히려 뭔가 본인수업이 좋아 신청도없이 수강하는게 좋아할 일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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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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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공대는 그런교수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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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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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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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청강을 하게 되면 적어도 그 수업 내에서 교수님께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한다는 생각에 출석도 잘 하고 하는모습을 보이지만 도강같은경우에는 그냥 성적에 반영도 안되는데 라는 생각에 출석도 잘 안하게 되고 극단적으로는 수강생들 물 흐릴 수도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한두명 늘어나는게 뭔 대수냐 라고 하시는데 상대수업 들어가보면 수용인원때문에 진짜 착석 할 수 있는 자리가 없어서 수강신청을 못받아주는 경우가 허다한데 한두명이 늘어나면 그 학생때문에 몇명은 서서 수업 들어야 해요... 그런 무책임한말은 함부로 하시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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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문제로 어똫게 무책임한 말이 되는거죠
애초에 그런수업은 안들어가거나 청강학생이 판단하겠죠 이수업은 자리도없으니 안되겠구나. 라고요
그걸 알고도 몰래 자리 앉아서 듣는건 제 상식에선 일어나지 않는일이라 생각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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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명 정도는 이라는 위험한 말씀을 하셔서 극단적인 예를 든거에요 한두명이 서너명, 여러명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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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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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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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그 교수님 수업이 듣고싶어서 미리 허락을 구하고 듣는 청강은
절차와 예의상 옳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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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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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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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교수가 싫다고 한다면 우리가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수강신청을 하지 않으면 못듣게 되어있는 것이 원칙이니까요.
나 하나쯤이야 하겠지만 그런 생각 자체를 싫어하는 교수도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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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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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마치 교수님 수업 들어주는 사람 한명 더 늘게해주는건데 뭐가 문제냐 같은데 교수님 수업도 어디까지나 교육 서비스이므로 엄연히 수강대상자들을 위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말씀을 안드리고 청강이 아닌 도강을 하는 것은 화내셔도 뭐라 할말 없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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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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