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 2015.07.14. 19:14
- 2146
원래는 그냥 굶어버리는데 약이 독해서 어쩔 수 없이
밥먹으러 와서 혼밥하는데
괜히 엄청 민망하네요... ; ㅋ
혼자 영화도 보고 혼자 카페도 가고 혼자 공부하고 혼자 쇼핑도 하는데
혼밥은 왜 이렇게 어려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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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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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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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하다보면 혼밥이 더 편해요
학식부터 천천히 테크 밟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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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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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부터 저녁
오후 6시25뷴부터는 식권 못 사요
그전에 가세요
오후 2시쯤 되면 사람들 별로 없거나 아예없는경우가 허다합니다
11시에도 사람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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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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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모험하는 기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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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뭘 하지 못하는 사람이 더 외로운 법 이라고 하던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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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시간표 안맞아서 혼밥 했는데 괜찮더라구요 ㅠㅠ
첨에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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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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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애기봄맞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국 오니깐 혼밥이
눈치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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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은 혼자서 먹는세 더 맛잇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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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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