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모집..
- 2015.08.2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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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동아리인데 지난학기에 사람을 뽑아놓고 활동이 제대로 되지않아서 (물론 사람을 가려가면서 뽑앗어야햇지만..)
회식도 안나오고, 그렇다고 봉사를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이걸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ㅠㅠㅠ
회장도 잠수탓습니다.. 하하핰ㅋㅋㅋㅋㅋㅋ
봉사동아리에서 다른 형태의 동아리로 바꿔야할지..
복학생 신입생 상관없이 들어오실분 잇나요. 진짜 회식도 자주 참여하고 그런분들 많으면 좋겟네요
p.s 저는 자기소개할때 [처음엔 어색하지만 말걸어주시고 해주시면 친해져요] 라는 자기소개 멘트 들으면
왜 먼저 다가갈 생각은 안하는 건지모르겟습니다. 제 주위에도 그런 애들도 몇명잇기도하고요. 동아리에 들어와서 사람들이랑 친해질려고 하는거라 생각하는데 일단 본인은 먼저 말걸어와주기를 바라는 동아리 멤버는 좀더 자신감을 가졋으면하는 바람이 간혹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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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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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좀 잘됫으면 좋겟으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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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처음 자기소개할때 먼저 말걸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은 것은.. 좀 당연하지 않을까요. 일단 그 당사자는 처음 와보는 집단이고 동아리의 활동이나 구성원 등 모르는것 투성이인데, 동아리를 이끄는 입장에선 마땅히, 열심히 소개시켜주고 말걸어주고 동아리 활동 및 가입을 독려해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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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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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동아리 회장단할때는 행사나 모임에 크게 비중두고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려고 노력했어요 그게 후배들에게 많은 경험과 추억을 쌓게 해주는 일이라고 생각했구요. 선배들에게도 굉장히 잘하고 있다는 호응도 얻었었지만
결과적으론 지금 남은 후배들이 거의 없네요. 돌이켜보면 너무 기획한 일에만 집중하고 후배들보곤 그냥 무조건 참석해라 따라와라만 했었던 면이 있었네요. 힘들게 일은 했는데 정말 화려했던 학기초반에 비해서 갈수록 남은 사람이 없다는 사실에 죄책감도 들었었죠.
그때 든 생각인데.. 결국 동아리도 중요한건 사람입니다. 운영할때 동아리의 목적(ex. 봉사)성도 중요하지만, 동아리 구성원들의 시선에 맞춰서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도 어느정도 운영방향을 조정할 필요가 있는 것 같네요. 그래야 사람들이 정말 즐겁고 재미진 동아리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학기 공개모집으로 분위기 전환 성공하셔서 활기찬 동아리로 다시 번창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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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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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떤 활동을 하면 좀 오려나요 ㅠㅠ 사실은 연대 치킨동아리처럼 활동에 꼭참여해야하는 그런 걸 하면 더 안나오는거같기도하고..ㅋㅋ
소수정예로 하면 좀 나올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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