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서럽다 진짜
- 2015.09.12. 19:17
- 3433
이제 4학년 2학기 되고 공부에 뜻이 있어서 대학원에 가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취업해서 돈이나 벌어오란다.
지금도 내 알바하면서 한번씩 용돈 드리는데, 오늘 10만원을 드렸는데
10만원? 이런반응이시더라
대학오면서 단한번도 손안벌리고 진짜 아둥바둥 열심히 살았는데,
내 미래도 존중안해주시고 그저 근시안적으로 돈만 바라보시는데 너무 서럽다.
우리가 그렇게 유하진 못해도 가난하지도 않구만..
너무 털어 놀때가 없어서 여기 적어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에 돈이 긎한거 아니시면
강하게 나가셔도 될것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 될 거예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까지도 부모님께 손안벌리고 잘하셨으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명심하세요. 나중에 30대 40대 되서 후회해도 그건 님 책임입니다.
부모님말을 잘 거스르지 못하는 성격이라고 하셧는데.. 그럼 서울대 의예과 가셔야죠
모든 부모님들의 소원 아님니까? 이미 그 소원 못 이루어 드렸는데 부모님은 뭘 바라시는 걸까요.
그리고 님의 의견을 안 듣는다면 이미 부모님과 대화가 안된다는 거 아닌가요?
아님 의견을 강하게 어필 안했을수도 있지 않을 까요?
남의 인생이라 뭐라 하지 못하겠지만.
저를 보는 것 같아서 그래요.
22~25살 떄까지 부모님 손 안벌리고 살았습니다.
알바 쪼금 과외 조금 하면서요. 나중에 부모님하고 잘 풀어서 지금은 경제적 지원을 해주시지만.
그래도 제가 하고 싶은 일.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게 더 중요한것 같아요.
부모님 마음을 아프게 할지 모르지만.. 정말로 제 인생을 끝까지 책임 안져 주실꺼면서 제 길이 맘에 안드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잘했다라고 하십니다.
님의 인생은 님이 주도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