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과 폭식증......
- 2015.09.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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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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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침은 원래 안먹고 점심 빽다방 아메리카노하나 고구마 큰거 하나 먹고 저녁은 우유하나 바나나 하나 먹어요. 키 180중반 남자고요. 이제 정상체중까지 오키로 정도 남겨두고있어요. 지금도 쪄보이진 않지만..저렇게 먹고 선선한 밤에 나가서 한시간 반정도 걷고하니까 하루하루 술술 빠져요. 근데 전 휴학생이라 그렇고 다른 일도 하시면 더 먹어도 될거같애요. 갑자기 줄이면 나중에 폭식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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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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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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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해망상이 없는지 정신병원에 한번 가보셔야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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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식욕좀 억제될겁니다.
이거 보고 웃지말고ㅋㅋㅋ진짜 해보세요
학교는 나가야지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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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곳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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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운동 시작하니까 살도 빠지고 의욕도 생기고 식사량도 줄더라고요 집에 박혀 있고 힘들다고 피해버리면 평생 괴롭게 살게 되요
용기를 내고 당당하게 다니세요
스스로 사랑할 줄 아는 사람만큼 매력 있는 사람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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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산자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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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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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쓰신거자체로 이미 의지는 있다고 보이는데
생각바꾸시고 생각한 거 행동으로 꼭 옮기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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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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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얘기하고 싶으시면 댓글로 이메일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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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이 시간에 댓글 지우러 오려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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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들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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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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