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구제해주라 ㅠㅠ 상사병 땜에 죽갔어..
- 2012.10.02. 23:08
- 3932

아까 댓글 단 토끼띠 오빤데..
매일 수지가 생각나서 미치겠어... 흑흑
내
평생
소원이
뭔지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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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저
단 한번만
수지 손 잡아 보는거야..
내래 참 소박하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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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싸인회 소식은 어디서 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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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천도사에게 안부전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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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에틸렌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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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수지침까지 맞아 봤지만 차도가 없어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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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꿈을 제시해줘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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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대역죄인이구나'
뉘우친단 말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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숮이는 징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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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보통 질투하던데...
너는 참 마음씨가 좋은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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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하고 기여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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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처자 같지 않게
참 수수해보여
시크릿과아이들과 비교해보지 않더라도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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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수를 잘못 찾은 것 같구나
술독에 빠져도 모다들 자기 집에 잘 찾아간다고 하더니만
너는 어찌 된 영문인지 길잃은 강아지마냥 이리도 헤맨단 말이냐..
내 어여삐 여겨 개껌을 선사하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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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가을타는구나!!
빨리 좋은 처자 만나렴
형은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단다 부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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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우레탄수지가 필요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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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강동원이 나타날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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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후덥지근하게 보내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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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신세지는 일을 죽는 일보다 싫어 했는데
어찌 이리 발벗고 도와준단 말이더냐..
낭자는 오늘 밤 원빈이 나타날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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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누구나 그런게야
나라고 별 수 있겠느냐..
그나저나 수지에게 쏟을 정성을 미래의 여느님에게
반만 쏟으면 참 좋을텐데 말이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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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대저택에서 호의호식은 못할지언정
죽는 날 까지
처자가 힘들때나 괴로울때나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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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는 어느집안 규수인가? 인문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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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알량한 지식이지만 맞춰보겠소
그러면 공대에 서식한단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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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껄
이제는 못 추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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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사범관이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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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의 취침 시간이 지난 것 같소만..
혹 키보드 앞에서 골아떨어진 것이 아닌지 걱정되오
본인도 점호를 받은지 꽤 오랜시간이 지나
이만 침소에 들어가야 할 듯 하오.
적적하고 무료한 시간 달래준거 정말 감사하오..
껄껄껄
나는 익게, 고민상담게시판에서 자주 출몰하니 호출하면
출동하겠소~~!!
굿나잇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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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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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할진대 이 선비를 어찌 성탄절에 데려다 줄 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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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오후 5시에 경암체육관에 마실 갈 일이 있는데 입구에서 낭자를 만나면 인연으로 알겠네
이건 眞心이야.. 키 큰 선비를 찾게나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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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야 하오.. 부산대 땅 떵어리가 워낙 넓어서 말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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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좀 더 낳아지면 그 때 이 곳에 간단한 메모를 남겨주시구려. 내 시험을 잘 칠 수 있게 북치고 장구치겠쏘 Fyah (유재석을 차고 메인 Mc꿰찬 박명수의 괴성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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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래날래 도서관으로 가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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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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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지 좋아함... 미치겠음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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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좋아하는 연예인 있었는데 팬 싸인회까지 찾아가서 악수하고 그분 시간 살짝 날때 단둘이 사진도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