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고 알바하면서 21학점 모두 전공필수

글쓴이2015.10.12 18:01조회 수 2687추천 수 1댓글 17

    • 글자 크기

시험기간엔 공부말고 다 재밌잖아요

졸업까지 남은 학기 계산을 해봤는데영

자취 + 알바(주5일) + 21학점모두전필과목 (전선도 하나도 없이 모두 전필)

이래 학교 다니면 그 학기 자살각인가영? 

공대는 아니에여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주말반납하고 공부하면 가능ㅎㅎ
  • @잉여 갈매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0.12 18:04
    주말에 동아리 있다면요? ㅋㅋㅋㅋㅋ
  • @글쓴이
    저는 불가능..제 시간 가져야하는 스탈이라..^^ 제시간을 가지면서 주말에 공부하면 했지 동아리 하면서는 안하구싶어요. 글쓴이님 패턴을 몰라서
  • @잉여 갈매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0.12 18:09
    저도 님이랑 비슷한데 ...
    그럼
    < 21학점 올 전필 + 주5일 알바 + 주말 동아리 + 자취생활 >
    이건 자살각인거네요 뭔가를 포기해야겠군요 ㅎㅎ
  • ㅜㅜ
  • @특별한 가락지나물
    글쓴이글쓴이
    2015.10.12 18:36
    ㅠㅠ?
  • 5학년이 있어여ㅠㅠ
  • @찬란한 고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0.12 18:52
    5학년은 기본 아닌가여? 헤헷
    초등학교처럼 6학년 안하는 걸로 감사해영 헤헷
  • 하루에 알바 몇시간? 그리고 듣는 과목 학점 따기의 용이성에 따라 글쓴이 학습 수준에 따라 자살각 결정됨.

    전 통학 + 과외 2탕 (3탕?인지 기억 X) + 21학점(전부다 전공) 수강한 학기 있는데 4점 넘었음.

    자연대였고 특정 과목 방학때 미리 예습 + 시험기간 중 옷가져다 놓고 근처 찜질방에서 씻고 자고 하면서 일주일 마다 옷 세탁하러 집에 한번 가고 그런식으로 살았는듯.

    수면은 대략 새벽 1~2시 취침, 중도 개관 20여분전 기상 후 후다닥 씻고 도서관 가서 자리 잡고, 낮잠 조금씩 자고 하는 식으로.
  • @진실한 잔털제비꽃
    글쓴이글쓴이
    2015.10.12 18:54
    우와.. 난 그래 잘 자신이 없으요 ㅠㅠㅠ
    전공선택이면 그나마 우째 하겠는데 전공필수만 7과목 다 들을 거 생각하니 숨이 턱 막히네여 ㅠㅠ

    님 통학은 시간 얼마나 걸렸으요? ㅠ
  • 근데 이미 시험기간이자나? 지금 물어보는거 보니 자살각인가 ㅜㅜ
  • 아 계획 세운거구나.

    방학 활용하면 가능. 스터디 필수라고 조언 드림. 그리고 수강과목들의 선수 과목의 기초가 탄탄 할 것.
  • @진실한 잔털제비꽃
    글쓴이글쓴이
    2015.10.12 18:55
    ㅎㅎ 1. 방학때 해외여행갔다 개강전에 와영
    2. 스터디 한 번도 안해봤는데 이건 알아봐야 겠네여
    3. 선수과목... ㅎㅎ 그렇군여.. ㅎㅎㅎ 헤헷 망해땅
  • @글쓴이
    진로를 뭘로 잡을 진 모르겠는데 학점 망쳐도 어느정도 괜찮으면 상관없겠다만 아니라면 좀 빡세게.. 학점은 뭘 준비하든 계속 따라다님. 일반 사기업 생각하면 학점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대학원, 약학대학, 의편 등을 생각 중이면 빡세게...

    평일에 6시간 잔다고 생각하고 생활해야 할듯. 전 6시간보다 덜 자면 멍해서...
    시험기간중에 낮잠 조금씩 자면서 하루 6시간 수면은 확보했었는걸로 기억합니다.

    수영살았어 가지고 통학시간은 엄청 많이 걸리거나 하진 않았는데 시험기간때는 최대한 학교에 붙어있을수 있도록 했구요.

    정말 열심히 할때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도 전공책 보고 했구요.. 여친이 공부 엄청해야하는 과라 같이 늦게까지 공부할 환경이 만들어졌던 것도 주요했고.

    대학원진학때매 발에 급한 불 떨어졌을때인지라.. 내 진로 준비이기도 했고 그래서 그런 준비가 가능했었는듯.

    힘내여. ㅋㅋ
  • @진실한 잔털제비꽃
    글쓴이글쓴이
    2015.10.12 20:37
    니 글을 읽어보니 저도 여친이 있어야 겠어요 ㅠㅠ
    긴 답변 감사드립니다!! ㅋㅋㅋ 같이 화팅해여 ㅋㅋㅋㅋ
  • @진실한 잔털제비꽃
    글쓴이글쓴이
    2015.10.12 20:37
    어... 니가 아니라 "님"이요 ㅠㅠㅠㅠㅠㅠㅠㅜ
    모바일이라 오타났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진실한 잔털제비꽃
    글쓴이글쓴이
    2015.10.12 20:38
    제 댓글 제가 읽어보고 엄청 당황했네요 ㅠㅠㅠㅠㅠ
    반말한거 아닙니자 ㅠㅠ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