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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10.13. 18:52
  • 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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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외로운 지칭개 15.10.13. 18:55
신경쓰지마세요 저한텐 잘생겼다고 그러네요 못생겼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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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0.13. 19:04
외로운 지칭개
차라리 그래줬으면 좋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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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즐거운 왕솔나무 15.10.13. 18:56
솔직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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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청가시덩굴 15.10.13. 18:56
장난이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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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헬리오트로프 15.10.13. 19:02
중학생들은 더해요ㅋㅋㅋ 섹드립 치는데... 솔직히 저도 다 알아 들으니까 웃겨서 웃고싶은데ㅠ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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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무화과나무 15.10.13. 19:03
무좀걸린 헬리오트로프
어떤식으로 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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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헬리오트로프 15.10.13. 20:27
따듯한 무화과나무
잠자는 애 깨웠더니 계속 다시 엎드려서 "안되겠다. 한번만 더 엎드리면 세워 놓아야겠다."라고 말했더니 엎드린 채로 안그래도 서있으니까 안그래도 된다고ㅋㅋㅋㅋ
그리고 한번은 왜 이렇게 다들 피곤해하냐고 하니까 롤 한다고 그렇다는거예요. 그래서 "하여간 롤이 문제다." 라고 하니까 어떤 애가 로리는 문제가 아니라 사랑입니다 이러더라고요ㅋㅋㅋ
더 자극적인 것도 있는데 차마 못쓰겠어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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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무화과나무 15.10.13. 20:29
무좀걸린 헬리오트로프
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 시험기간에 웃음줘서 고마워요
요즘 애들이 수준이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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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지칭개 15.10.13. 19:08
무좀걸린 헬리오트로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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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무화과나무 15.10.13. 19:02
사랑의 매가 필요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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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당단풍 15.10.13. 19:09
사랑이싹트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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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거북꼬리 15.10.13. 19:16
여자한테 관심많을나이라.. 관심끌려고 하거나 진짜 못생뎠거나일듯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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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0.13. 19:18
잘생긴 거북꼬리
후자일까봐 무섭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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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닥나무 15.10.13. 21:28
그냥 '어 알아' 라거나 'ㄴㄴ' 정도로 시크하게 반응해버리면 됩니다
몇번 하다 반응 없으면 지가 알아서 그만둠
관심에 목마를 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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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종지나물 15.10.13. 21:58
그냥 가볍게 무시해주면 되요~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상처받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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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병솔나무 15.10.13. 22:04
내가 초 중딩때를 생각해보면 저때는 그냥 청개구리처럼 행동하고 싶음.
별이유가 없어요. 그냥 저나이떈 그래요. 고딩되면서 철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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