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좀 관리하고 싶어요..

우아한 곤달비2015.10.14 23:14조회 수 1631댓글 9

    • 글자 크기
아침에 공부하는 느낌을 좋아해서 1교시 없는 날은 1교시 있는 날처럼 그 시각에 일어나서 공부 좀 해보려고 하는 데
시간표가 늦으면 늦는대로 등교해야 하는 시간에 샤워하고 밥먹는 등등 딱 필요하는 시간만 뺀 여유도 없이 딱 들어맞는 시각에 항상 눈을 뜨네요 ㅠㅠㅠㅠ

예를 들어 1교시 있는 날은 6시에 잘 일어나는 데 없는 날은 8시가 좀 넘어야 눈이 떠진다던가..
좀 한결 같이 일어나보자고 자는 시간을 비슷하게 맞춰도 효과가 없고,
알람을 맞추고 풀 때 퀴즈 푸는 걸로 해둬도 그거 다 푸네요 그 잠결에 ㅋㅋㅋㅋㅋㅋ 한 번은 알람 푸는 조건이 43*27이었나? 이런 문제였는 데 굳이 다 맞추고 잤네요...

요즘은 아침을 포기하고 밤에 더 깨있어야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미련이 남아요 ㅠㅠ
    • 글자 크기
. (by 멋쟁이 벌노랑이) 지드래곤 같은 마약쟁이는 헌혈하면 안되지 않나요 (by 멋쟁이 맑은대쑥)

댓글 달기

  • 그래서 전 밤에 늦게잡니다 일찍자든 늦게자든 일어나는 시간은 같으니까요
  • @난폭한 삼지구엽초
    저돈데 .. 아침에는 너무 힘들지않나요 ? 진짜 모든걸 포기하고싶은 생각까지 들정도로 피곤하던데
  • @빠른 술패랭이꽃
    그래서 가끔 모든걸 포기하죠... 가 아니라 수면시간이 부족해서 오는 피로는 낮잠 자는걸로 해결하면 됩니다
    혹은 부족한 수면시간 잘 계산해놨다가 주말에 몰아서 쓰세요
  • @난폭한 삼지구엽초
    ㅋㅋ아니요 제가 지금 그러고있어요 ㅋㅋ 일찍끝나는날이면 집와서 낮잠 폭풍으로 자고 ... 새벽에 세시넘어서자고 9시수업가고 .. ㅋㅋ 근데 아침에 그지옥같은기분ㅇ ㅣ너무 괴롭죠 ㅠ
  • @빠른 술패랭이꽃
    글쓴이글쓴이
    2015.10.14 23:53
    낮잠이 좋긴 한데 아침이 행복해질 방법은 보이지 않네요 ㅠㅠㅠ 걍 아침에 대한 로망은 접어야할까봐요ㅠㅠ
  • @빠른 술패랭이꽃
    전 아홉시 수업 가려면 일곱시에는 일어나야해서요.. 옛날에는 힘들었는데 하루에 두시간씩 자면서 일주일 살아본 뒤르는 괜찮아졌네요...
  • 진짜 간절하면 일어나져요. 저 잠 많은데 공부해야 된다 이 생각 하고 자면 3,4시간 자도 6,7시에 일어나지더라구요ㅋㅋ
  • @서운한 이삭여뀌
    글쓴이글쓴이
    2015.10.14 23:53
    매일 그렇게 간절해져봐야겠어요 ㅠㅠㅠㅠ
  • 정신력 차이인거같아요... 저는 맘 진짜 굳게 먹으면 억지로 일어나서 움직여지더라고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57764 라식할곳 추천좀해주세요9 괴로운 비파나무 2015.10.15
57763 중도말고는 놋열없나요? 끔찍한 노루귀 2015.10.15
57762 디지털신호처리 시험 날짜 가르쳐주세요1 청결한 털진득찰 2015.10.15
57761 내일 부대 대학원 면접볼때 평상시옷으로입으면되죠??32 초연한 조개나물 2015.10.15
57760 중도2층 자리정리 했나요?5 수줍은 작두콩 2015.10.15
57759 스쿠터 타는 거 많이 어렵나요?21 유쾌한 말똥비름 2015.10.15
57758 .1 늠름한 백일홍 2015.10.15
57757 자율 배석제 존나열받네요 ㅋㅋ18 보통의 겹황매화 2015.10.15
57756 지금벨소리울린자리4층1 어두운 개비름 2015.10.15
57755 원자력계통공학 시험범위 아시는분?1 괴로운 물박달나무 2015.10.15
57754 도자위 자율배석제에서 배석제로 바뀌면 말 좀 해주면 안되나요11 부지런한 인삼 2015.10.15
57753 다들 생각하시는 연봉의 마지노선있으신가요??8 잉여 노린재나무 2015.10.15
57752 영어영문학과 미국문학사4 어두운 구름체꽃 2015.10.15
57751 스쿠터타시는분들 조심하셔요6 큰 갈참나무 2015.10.15
57750 4-2학기 휴학 고민4 꾸준한 골담초 2015.10.15
57749 중도에서 새벽까지 수고하셨습니다~4 뚱뚱한 박주가리 2015.10.15
57748 .2 멋쟁이 벌노랑이 2015.10.15
수면 좀 관리하고 싶어요..9 우아한 곤달비 2015.10.14
57746 지드래곤 같은 마약쟁이는 헌혈하면 안되지 않나요5 멋쟁이 맑은대쑥 2015.10.14
57745 웅비관 방점검2 참혹한 삼지구엽초 2015.10.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