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4.18 15:42조회 수 902댓글 10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학사 편입 도전하세요 그러면 3학년 부터 시작이에요
  • ? 졸업은 한다면서 밑에는 자퇴생이라하고 뭔 말이 이렇게 왔다갔다하지..
  • @안일한 낙우송
    글쓴이글쓴이
    2016.4.18 16:30
    두가지 경우 중 뭐라말하면 더 나을지 생각중이라서요
  • 졸업하는데 갑자기 무슨 자퇴생??...
    졸업하는거면 노상관이지요ㅎㅎ
  • 바보네 시간 지나서 20대 후반이 되면 지금 선택을 엄청 후회할껍니다.
    그냥 졸업하고 ... 사회생활 시작하세요 아니면 공뭔시험이나 전문직 시험 준비하세요
    어딜가든 다 똑같아요
  • 저도 그런 고민을 했던 사람으로서 말해주는거임
    시간을 돌린다면 나는 그런선택을 하지 않았을꺼임
  • @방구쟁이 금송
    글쓴이글쓴이
    2016.4.18 20:12
    아니 교대 희망이라서요 ..
  • @글쓴이
    아 그러면 괜찮아요
    여자분이시면..
    저아는 누나도 경영학과 졸업하고 일하다가 교대갔는데
    지금 선생님 잘하고 계시더라구요
    근데 늦은 만큼... 힘든건있어요...
    그냥 교육공뭔 시험 치는게 나을수도있어요....
    화이팅!
  • @방구쟁이 금송
    글쓴이글쓴이
    2016.4.18 20:32
    교육공뭔보다 교사가 더의미있지않을까요 많이 힘들려나 ..
  • @글쓴이
    음 현실적으로이야기해서
    여자분이 졸업할때쯤 수능을 다시쳐서 교대들어가서
    졸업후 ㅈ선생님이되면 결혼 적령기 이후가됩니다.
    우리 삶에서 하고싶은거나 꿈도중요하지만
    그나이때에 최쇠한의 평범하게 해야할일들이 있지요
    꿈만큼이나 이런것들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타협이란것을 하게되지요.
    본인이 잘생각해보시고 최선의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