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대를 반대하는 이유는

글쓴이2017.07.02 02:43조회 수 730추천 수 6댓글 2

    • 글자 크기
현재도 심한 학생들의 인서울러쉬를 더욱 더 부추길 수 밖에 없어진다는 점에서에요. 인서울러쉬를 부추기는 이유로 제일 큰점은 역사와 전통이 희미해진다는점을 들 수 있구요.
꽤 많은 사람들이 고작 역사와 전통때문에 통합을 반대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대숲도 그렇고
하지만 고작이라고 표현한 그 역사와 전통을 보고 인서울을 포기하고 진학한 고급인재들이 많은 곳이 부산대와 경북대입니다. 그에따라 몇몇 대기업들도 부산대 경북대의 특정과와 제휴를 맺기도 하고요
근데 그러한 역사와 전통이 희미해진다면 인재들이 부산대로 굳이 진학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러한 이유로 입결은 낮아지고 정말 찢어지게 가난한게 아니라면 죄다 서울로 올라갈 것이고 지금 농담처럼 말하는 국숭세단급 대학이라는 명칭이 오피셜이 될게 아니
어쩌면 그보다 급이 낮아질게 불보듯 뻔합니다.
이니 정부...정말로 교육개혁을 하고 싶다면 만만한 정부 소유의 국립대를 건드릴게 아니라 파워가 쎈 사학재단부터 조지고 오세요. 국립대 통합은 그 다음 생각할 문제입니다.
Ps.거점국립이지만 부실대학인 곳들은 제발 정부차원에서 처리좀 해주시고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