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때 들었던 3d프린터 과목은 어떻게 성적인정 되나요?

글쓴이2017.09.09 12:02조회 수 886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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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이피누 여러분, 최근 싱가포르 난양이공대학 (NTU)에서 3D 프린팅 과목을 수강하고 왔는데, 학점 및 성적 인정 교과목 신청하려하니 부산대의 어떤 교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e-onestop에서 일일이 다 찾고 있는데, 3D 프린팅 관련된 교과목이 전혀 안보여서 슬픕니다.

 

어떤 학과의 어떤 교과목이 대체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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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글 내용과는 상관멊지만 제가 지금 그 학교로 교환학생가는 걸 생각해서 그러는데 어떠셨나요?
  • @우아한 부추
    글쓴이글쓴이
    2017.9.11 18:37
    학교가 굉장히 좋아요! 자연 (밀림) 속에 위치한 광대한 캠퍼스, 하지만 건물들은 초 최신식이라는 갭 매력이 있습니다. 학생들 수준도 굉장히 높고 (방학중이라 많이 만나진 못했지만, 다들 영어 중국어 유창하고 똑똑함), 만났던 세 분의 교수님들도 열정이 폭발합니다. 여름계절학기 한 달이 어떻게 지나는지도 모르게 재밌게 지냈습니다.

    다만 싱가포르 시내와는 약 30km, 버스로 2시간 가량 멀리 떨어진 곳이기 때문에 시내 관광을 다니기는 어렵고, 마음먹고 이틀 잡고 나가시는게 좋습니다. 여기는 고독하게 공부하기는 좋으나, 관광을 염두에 두신다면 SMU나 NUS에 비해 갱장히 불편합니다.

    두개 다 가는걸 추천합니다.. .ㅎㅎ
  • Ntu꺼 대체안됩니다..ㅡㅠㅠㅠ
  • 그걸 미리 확인 하고 가셨어야죠
  • 그걸 미리 확인 하고 가셨어야죠
  • 교환학생 가려고 하는데 난양이공대랑 네덜란드 트벤테 공대 중에서 어디 추천하시나요? 학교 수준은 난양이공대가 높은데 유럽여행도 로망이 있어서 쉽게 결정을 못내리겠네요 ㅠㅠ
  • @보통의 괭이밥
    글쓴이글쓴이
    2018.9.7 04:42
    저는 해외를 난양이쥬공대만 가보아서 유럽의 타대학은 비교하기 어렵네요. 다만, 싱가포르는 같은 아시아인인 한국인이라면 갱장히 친숙하면서도 낯선 매력이 있습니다.

    현재에는 ntu smu 두 학교의 전공성적 인정까지 다 마친 상태이며, 매우 만족합니다. 싱가포르에서는 한국인 대학생이 현실적으로 취업이나 선진 금융, 관광산업을 접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먼 나라 네덜란드에서만 배울 수 있는 특화된 전공 공부나 진로가 있지 않다면, 영어와 중국어 다문화를 골고루 맛볼 수 있는 싱가포르를 추천드려요. 현지인들처럼 소박하게 생활 + 미래에셋장학금 지원받으면 개인 돈을 거의 안 써도 되는 물가였어요.
  • @글쓴이
    미래에셋 장학금은 받기 쉬운 편인가요?? 경쟁률 높은걸로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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