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내림

글쓴이2017.10.14 14:52조회 수 1022추천 수 11댓글 13

    • 글자 크기
내립니다. 남 신경쓰지말고 자기 할일 열심히합시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발전공학과요?
  • @멍한 이질풀
    그거 한수원이랑 남부발정에서 고졸 대학보내주는 계약학과
  • @섹시한 돌콩

    아 감사합니다

  • 근데 솔직히 고졸로 들어와서 계약학과드가서 졸업장따면 개꿀 삶 아닌가요?? 전자과 학생인데 마이스터간애들이 일찍 정신차려서 기업 두가서 돈벌고 계약학과가면 그만한 삶이 없는것같은디.
  • @섹시한 돌콩
    열심히합시다.
  • @글쓴이
    q발전과학생입니다만 ㅋㅋ 글쓴이보단 전공실력좋은데요?ㅋㅋㅋ
  • @글쓴이
    그리고 회사에서 보내서 온거지 오고싶어서 온것도아닙니다. 재직자쓰면 연고대도 골라서가는현실인데 뭐가아쉬워서 지방대인 부산대왔겠나요?ㅋㅋ
  • @방구쟁이 일본목련
    음.. 정뷰정책 덕뷴에 먹고산다는 말을 이해 못하는 모양이넹

    어제 기능사 수준의 시험이라고 썼던 사람인데
    똑같이 시험보게하니까 하도 인생들이 십창이라
    수능 개별전형
    공기업개별전형
    공무원 개별전형
    ...
    이런식으로 장애인전형처럼
    다른 사람들은 시험 치지도 못하게 막아놓고
    이런얘들만 모아서 시험치게 해줘서
    중학교 주요과목말고 1주일 공부하면될 암기과목수준 시험만 통과하면 임용을 해주고
    수능역시 잭팟터트려도 좋은데서 받아주는 공고생전형으로 보내주는 상황으로
    결국 모두 정부가 지원자격에 잘하는 사람은 전부배제시킨 장애인 전형과 비슷하고 혜택은 더 크게 주고 있눈 상황이다..만

    수혜대상이 이런 떨어지는 얘들이다보니 안타깝게도
    배려가 계속되니 둘리인지 아는 상황이 됨 ㅇㅇ
    현실에서도 마찬가지로 멍청한사람한테는 함부로 잘 해주지도 못하는 상황임
  • @글쓴이
    졸업생이구요. 사기업다니는 입장에서는 재들.삶이 이상하게 꿀같이 보이네요.. 어디가서 부끄럽지.않은.기업이긴한데 공기업가서 오지긴해도 워라벨 높은 삶을.살았으면 어떨까 생각이듭니다. 글쓴이문 그리고 대학와서 제대로 준비했으면 공기업 줘도 안간다는 소리는.상당히 모욕적이고 글쓴이분이 완장질 할 그릇이.되는지.모르겟네여;; 솔직히 나이 좀 먹고 느끼는건데 전문직 아니면 공기업 사기업 차이는 정년보장빼곤 크게.다를게.없어요.. 어디 대학와서 공기업 준비하면 4년 내내 낭비한사람인건지?? 정말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네.. 글쓴이 분이.말씀하시는 부산디대졸자가 평균적으로 대학생활에서 열심히살면 뭐가되는지.정말궁금합니다
  • @섹시한 돌콩
    부질없네요
  • @글쓴이
    취업하신 졸업자분이세요? 학부생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쪽이 말하는 최상위대기업은 어딘지 모르겟는뎈ㅋㅋㅋ. . 제친구들도 연세대 화공나와서 한수원 화학직으로 부대 전자과나와서 삼전 엘전 asml 통신사 정말 좋은 기업 많이 갔고 저도.남부럽지 않은 대기업 다니고 있습니다만 외국계기업이나 공기업이 아닌이상 워라벨은 큰 차이없고 업무의 보람은 약간 있는지는 몰라도무슨 그냥 연휴 추석 돈쓰고 모은는 재밉니다. 저도 나름 자부심이랑 학부생때부터 오고 싶은 기업이였지만 다시돌아가서 취업하라고하면 전문직이나 외국계 좋은공기업 준비할것같네요. 실제로 한수원이나 발전소 간애들이 오지라서 찡찡거려도 저는 솔직히 부럽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준비해서 공기업 가려는 사람들도 정말 많아요... 제 친구도 한양대 공대 수석졸업해서 한수원 현차 현중( 조선 망하기전) sk이노배이션 등등 9승 1패했는데도 한수원으로 결정하더라구요
  • @섹시한 돌콩
    글쓴이분 마이스터고 출신 공기업다니다 발전공들어온사람인거같은데 ㅋㅋ 대졸 좋게말해줘도 삐딱... 문맥파악못함?
  • @난폭한 참취
    솔직히 대졸 고졸 상관없습니다. 고졸 나외서 직급.높다고ㅠ지보다 나이많은대졸한테 갑질하고 고졸부리는새끼들이 문제고 대졸나와서 라인가동하는.고졸을 무시하는 대졸새끼들이 문젭니다. 고졸이고 대졸이고 그란새낄이 문제예요 ㅇㅇ ㅋㅋㅋ 대졸부심도 없고 고졸무시하는거 1도없습니다ㅡ 솔질히 생산직들 대담한갓같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16시간 전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