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글쓴이2017.10.26 21:27조회 수 995댓글 8

    • 글자 크기
고양이가 만지면 손톱으로 제 손 잡아서 무는거

그거 진짜 싫어서 그런건가요?

그리고 수컷 고양이는 남자 사람한테는 까칠하고

여자 사람만 좋아하고 그런거 있나요?

얼마전 부터 동생이 데리고 와서 키우는데

제가 만지기만 하면 무네료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고양이 2마리 2년정도 키운지 됏는데 가끔씩 무는 경우가 있는데 그냥 장난이에요 ㅋㅋ 진짜 싫고 그러면 바로 도망가거나 샤악하고 위협해요
  • 고양이마다 성격차이가 있어서 일반화는 할 수 없습니다.
    데려오신지 얼마 안되었으면 동생분 이외의 사람들을 경계해서 그럼거라고 보이네요. 몇가지 더 말씀드리면 배를 만진다거나 꼬리를 잡는다거나 하는 행동들은 고양이들이 싫어하는 행동이에요.
  • 서열정리가 안돼서 그래요.
    하루이틀 강하게 혼내봐요.
  • @똑똑한 자금우
    ㅅㅂ이런 젓같은 소리 좀 하지 마세요
    정말 모르는 사람이 그대로 하면 그게 학대입니다
    장난으로라도 하지 마세요
  • 살살무는건 장난으로 그러는거임.. 사람이라구생각하셈 고양이도 장난침ㅋㅋ
  • 저도 그거 자주 당해요. 집에 고양이 두마리인에 유독 한마리가 그러는데.. '만지지마 싫다'는 의도와 장난스럽게 콱 무는 의도가 섞인 것 같아요.
  • 아직 서열정리가 안됐네요.
    주먹 좀 무겁게 쥐고 어지럽게 만든다는 느낌으로
    살짝 쿵~하고 머리에 쥐어박아요.
  • @똑똑한 얼레지
    담당일진 어디갔냐? 빨리 얘 서열정리 좀 시켜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시간 전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