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8.06.22 01:44조회 수 793추천 수 9댓글 14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런 인간들이 뉴스보며 한진일가 가열차게 깜
    진짜임
  • @살벌한 해당
    ㅇㄱㄹㅇ
  • 글쓴이 심정이 충분히 느껴집니다. 제가 사회 구조 탓이라 말씀드릴 수는 없으나, 수박 반통 다 먹고 또는 거의 다 먹고 반품신청하는 인간들을 보자면(인터넷에서 많이 떠돌아다녀사 아실겁니다), 소매업ㅂ판매자 보호법 같은 것도 있어야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단순 말싸움이면 아마 아버님께서 법에 저촉되는일 하지 않으셔가지고, 실랑이하시고 나오셨을 것 같아요. 다만 잘못한게 없는데 왜 있어야했나 하는 억울한 마음과 소요된 의미없는 시간은 많이 안타깝습니다.
  • 상식이라곤 통하지를 않는 인간들이네요... 같은 공기 마시고 같은 숨을 쉰다는 게 거부감 들어요. 왜 정신 나간 사람 따로, 걔네 때문에 상처 받는 사람 따로인지 이해가 안 갈 때가 종종 있어요.....
  • 사회가 그렇져 뭐ㅋㅋ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건 그냥 듣기 좋은 소리죠. 막상 그거 가르치는 선생들부터 직업등급따라 결혼하잖아요?ㅋㅋ
    입에발린소리에 속지마셔용ㅋㅋ
  • 저희집은 맘카페 아파트 주민카페 땜에 넘 힘들어요 ㅠㅠ
  •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은 글쓴이 말대로 모든 직업이 존중받아야 한다는 의미이지 모든 직업을 평등한 선호로 여기라는게 아닙니다. 전문직이니 사업가니 선호하는 문제와 처우가 비교적 열악한 서비스직이나 노동쪽 일을 무시하는 문제와는 다르죠. 글쓴이님 심정에 가슴이 아파요. 그런데 사회구조가 무엇인진 잘 모르겠네요..그러한 존중과 상호예의를 직업적 구조로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될려나...모든 직업이 동일한 임금과 대우를 받는 공산주의 같은 걸 바래야하는건지. 자본주의 구조를 뒤엎어야 하는건지. 사회구조문제라기보다는 그냥 인간존중과 배려에 관한 조기 교육밖에 답이 없는 것 같아요.
  • @피곤한 꽃기린
    글쓴이글쓴이
    2018.6.22 03:27
    음 제가 직종 편견과 같은 것을 사회구조라고 잘 못 말한 것 같네요 그 부분에 대해선 제가 다시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요즘 전례가 너무많아서 도입부에 감성글로 시작하면 신뢰도 너무떨어져요
  • @우아한 삽주
    글쓴이글쓴이
    2018.6.22 03:29
    저희 아버지가 겪을 일을 딸로써 이야기하면서 아버지의 상황에 대해 표현했는데 그게 감성글이 되어버렸네요 아버지에 대한 감성글일 순 있지만 신뢰도완 무슨 상관이 있는건가요?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 @글쓴이
    요즘 선즙필승이라는 말도 많고
    대구폭행사건도 따님이 100프로 피해자인양 썼다가
    알고보니 아주머니가 먼저 따귀때린거구요.
    팩트로만 쇼부봐도 될거를 저렇게 불필요한 비문이 들어가면 의심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워낙 그런사례가 많아서
  • @우아한 삽주
    이글이 딱히 진상고객 특정해서 담그려는 글도 아니고 그냥 오늘 있었던 힘든일 토로하는 글정도 인것 같은데 그정도 공감도 못해주나요? 마이피누가 법정도 아니고 언론도 아닌데 팩트만 나열해야할이유도 없는거고; 오히려 저는 글쓴이분 감정전달이 느껴져서 상당히 공감가는 데요..
  • @서운한 박새
    네 저에겐 감성판다고 느껴질수밖에 없네요
    진짜 논리적으로 나오는것보다 불필요한 감성글이 나오는데
    신뢰도떨어지는건 당연한거아닌가요?
    저런소리없이 글 충분히적는데ㅣ
  • @우아한 삽주
    그런가요? 저는 대형마트에서 저거보다 더 한 사례도 많이 본데다 저도 진상 고객들에게 데여봐서 그런지 여느 매장에서나 있을 법한 얘기 같은데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8시간 전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