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면접봤는데 사장님이 수요일까지 연락을 준대요...

글쓴이2018.08.06 23:22조회 수 6543추천 수 1댓글 12

    • 글자 크기

  평소에 알바를 구할 때 면접에서 바로 뽑히는 편이었어요. 

근데 오늘 알바 면접을 보고 나서 사장님이 수요일까지 알바생 더 봐야겠다고...

수요일까지 연락을 준다고 하시더라구요. 면접 분위기는 좋았는데 ㅠㅠㅠ

 

요즘들어 알바가 잘 안구해지는데 고민이네요.

보통 언제까지 연락을 준다고 돌려보내는 경우엔 연락을 안주더라고요;;

님들은 어떤거 같아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래서 여러개 찌른후에 맘에 드는거 골라 하는중이에여
  • @초연한 독일가문비
    글쓴이글쓴이
    2018.8.6 23:31
    그렇군요 ...
    내일 또 면접 보러 가는데 모르겠네요.... 하 ㅠㅠㅠㅠ
  • 제 경우에는 되게 제가 마음에 드는데 뒤에 면접자가 몇명 더 있으면 정말정말 마음에 드는데 약속한게 있어서 수요일에 연락 주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 저는 그래서 붙었습니다
  • 요새 알바구하기 어려워요ㅠㅠ
  • @냉정한 홀아비꽃대
    글쓴이글쓴이
    2018.8.6 23:31

    네... 시급도 올라서 믿을 만한 사람으로 고르고 고르는것 같더라구요

  • 부대앞은 알바구하기 넘넘 힘들더라구요 저도 저번학기때 알바땜에 마이피누 글 올렸던게 생각나네요 ㅋㅋㅋ 저도 지원만 한 10군데 가까이 본거같아요 이력서 좀 뻥치고 오래일할수있다고하니까 겨우 붙긴했는데 부대앞이라 일도 많이 힘들고 그렇더라구요 지금은 장전역쪽에서 일하는데 훨씬 할만합니다. 조급하게 구하시지마시고 길고 넓게 구해보세요 저도 급하게 구했다가 부대앞에 악덕사장 만난이후로 길게 잡아서 알바구했고 지금은 만족하면서 다니고있습니다. 장전동 부곡동 온천장 명륜까지 넓게 알아보세요
  • @냉정한 단풍취
    글쓴이글쓴이
    2018.8.6 23:48
    전 온천장역 쪽 주말야간인데... 자리도 개꿀이고 매장도 좁아서 수월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기대중입니다 ㅎㅎ

    저도 이력서 뻥도 치고 해봤는데 부산대 근처는 이미 알바를 다 구했거나(타대생 출신이 많아요 ㅠㅠㅠ) 여자알바를 많이 뽑구요...
    전엔 무조건 거주지에서 가까운 곳이 장땡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분들 보니 의외로 지하철타고 왔다갔다 하면서 알바 잘 다니더라구요...
    님 말씀 참고하겠습니다 ㅠㅠㅠ
  • @글쓴이
    저도 가까운데 구하려고 무조건 부대앞 구하려고했고 학점관리하면서 일하고싶어서 편의점 위주로 구했는데 다 떨어졌습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세상내 자신이한심하게 느껴지기까지 하더라구요 지금은 덕분에 일하는게 재밌습니다. 온천장역 꼭 붙으세여ㅠㅠ 아마 주말은 공고 많이 뜨니까 붙으실겁니다
  • @냉정한 단풍취
    글쓴이글쓴이
    2018.8.6 23:56
    네 ㅠㅠㅠㅠ
    편의점만큼 쉬우면서 붙기 힘든 알바가 없는 것 같네요...
    식당이나 주점같은 곳은 당장 서빙 급하니까 금방금방 쓰던데..
  • 양반이네요 연락조차 안주는곳도 있어요
  • 아르바이트생 구하는 점주나 매니져, 관리인도

    대부분의 아르바이트생이 한군데만 면접을 보는 게 아니라는 걸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요.

    그래서 조건이 꼭 들어 맞는 사람이 있다면 현장에서 면접생 채용을 바로 확정지우는 게 좋더라구요.

    뒷사람이 조건이 괜찮다는 것과 관계없이, 괜히 채용 보류했다가

    면접생이 다른 알바 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저같은 경우는 바로 출근 날짜 확정했었습니다.

     

    조건이 아주 정말 딱 맞는 사람 있으면 언제부터 일할 수 있냐고 하고,

    뒤에 있는 사람들은 면접만 일단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다음에 연락 드린다 하고..


    기다리시는 것보단 다른 곳 많이 알아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대학 생활도, 아르바이트 생활도 모두 행복한 일 하시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