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우리학교 학우여러분은

글쓴이2018.12.14 16:46조회 수 1358추천 수 2댓글 19

    • 글자 크기

제가 입학했을때부터 줄곧 많은 학우여러분을 만놔봤습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연고대 서성 합격했는데 부산대왔다고 하면 놀라거나 미친짓이라 하던데...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자기가 내신이나 수능이 3등급으로 왔으니 다 그럴거라고 생각하는건지... 그렇게까지 이상하다고 볼게 아니라 

아... 우리가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가 능력을 올려서 학교 명예유지하자는 생각은 안해보나요?

명예는 우리가 만드는겁니다

 

부산대가 가지고 있는 백그라운드 브랜드값 더 얻으려면

대학와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일 생각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린정 내 수능등급 말해주면 왜 여기있냔 소리 너무 많이 들어서 편입준비한다고 이번에 총회도 관심없음
  • 부산대 수능 3등급이면 힘들지 않나요..?
  • @유별난 가락지나물
    부산대 스펙트럼 넓습니다...
  • 사회분위기라는게 있잖아요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지금은 서열순서 다를란가 모르겠다만) 그러니깐 왜 부대왔냐하는거아닐까요
  • @방구쟁이 산철쭉
    글쓴이글쓴이
    2018.12.14 16:51
    왜 부대가 밀렸겠어요?
    여러분이 대학와서 열심히 안했다는 반증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부산대가 중경외시에 밀리는 대학은 아닌거 같습니다 못해도 한양대 정도 되는거 같은데
  • @글쓴이
    ㄴㄴ
  • @일등 당단풍
    글쓴이글쓴이
    2018.12.14 16:57
    솔직히 한양대중경외시가려고 서울가는건 미친짓이죠
    서울은 스카이가 꽉잡고 있는데
    중앙대나와서 기못펴는건 매한가집니다

    성균관대 글로벌 경영갔는데 9급 공무원하는 제 옆집 형님도 봤습니다
    마치 성균관도 대단한줄 아시는데
    스카이아니면 의미없어요

    그리고 스카이 중에서도 경영 경제 기계 컴공 전자전기 의치한 아니면 로스쿨이나 대학원 갈때 유리한거 빼고 취업안되는건 매한가집니다
  • @글쓴이
    놀라거나 미친짓이라고 하는 이유를 니가 잘 설명해주고 있네요ㅋㅋㅋ
  • @바보 거제수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2.14 17:02
    스스로가 성적 낮아서 왔다는걸 보여주시는듯 하네요
    평생 그렇게 사시길
  • @글쓴이
    니 댓글에 쓰여있다고 알려준건데요..?
  • @글쓴이
    저도 동의합니다
    서울가서 큰물에서 놀면 좋다라고 하는데
    부산대 다니면서도 주변에 큰물에서 노는 사람들이 많아서
    부족한점 하나도 없이 다녔습니다
    그리고 sky나와도 다 똑같은 월급쟁이입니다
    의치한약 전문직 빼고는
  • @글쓴이
    내 친구 중앙대 경영인데 구글입사했다.
    닥 인서울 ㄱㄱ이런 논리랑 무슨차이?
  • @글쓴이
    중경외시는 ㅇㅈ하는데 한양대 공대는 좀 다르죠.
  • @일등 당단풍
    글쓴이글쓴이
    2018.12.14 17:11
    돈있으면 고려해보는것도 좋겠지만
    변리사 할거 아니면 굳이...
  • @글쓴이
    공대는 과마다 차이가 있지만 성균관대 다음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성대가 너무 포풍성장을 해서....
  • @불쌍한 장미
    글쓴이글쓴이
    2018.12.14 17:20
    음... 서울에 대한 로망이나 아니면 뭔가 나름에 말못할 한이 있으시나보네요
    열심히 잘하실거 같아서 잘되실거에요
  • @글쓴이
    넘볼 수 없는 4차원의 벽 같은 게 아니라서 개인 역량에 따라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우리학교 대학 및 대학원 과정이 워낙 잘 되어있어서요. MIT는 16차원 벽 정도?
  • 올2 안으로 받고 들어오면 그래도 8퍼쯤 안으로 올텐데... 전 공부하면서도 전공 시험 전체 점수 교수님이 막 보여주면 참 공부 잘하는 애들 많구나 하고 느껴요 항상 동기부여 됩니다
  • @발냄새나는 큰괭이밥
    글쓴이글쓴이
    2018.12.14 17:18
    약간 수능 성적은 아쉽지만(물론 노력안하셨다는거 아닙니다) 그래도 학교생활 열심히 하시네요 화이팅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