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자를때마다 속에서 천불이 끓어오르네

글쓴이2020.11.13 23:44조회 수 726댓글 8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진짜 개 ㅆㅂ.....

미용이발은 진심으로 4차산업혁명 시급함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근데 자르는 곳마다 이상하게 머리가 나온다면 본인 모발상태(탈모, 상함 여부 등등)을 보는게 어떨지..
  • 너가 간데 어딘지 모르겠지만 담에는 학교 앞 마비에 가보셈 좀 비싼편인거 같긴한데 잘해주긴하더라.
  • 천불이 끌어오르시는 걸보니 두피 과열로 인한 탈모로 머머리에 이르실 걸로 염려됩니다! 냉정해지세요!
  • @저렴한 벚나무
    글쓴이글쓴이
    2020.11.14 11:30
    릴뤡스
  • 대부분이 감각도없구 지능이딸려서 그럼
  • 내 부름에 답하라 다크스피어
  • 어딜가든 도심지에 있는 미용실은 다 괜찮게 짤라주던데 본인이 까다로운거 아님?
  • @어리석은 쇠고비
    글쓴이글쓴이
    2020.11.15 02:36
    아니 펌되어있는 머리를 스프레이로 적시고 빗질해놓고 자르는데 다 말리고나면 그게 볼륨때문에 말려올라가서 엄청 짧아보이지 무슨 미용사라는 사람들이 그 정도도 생각못하고 퍽퍽 잘라대는지 이해가 안돼요
    앞머리 눈썹 덮도록 잘라달라는데 볼륨있는 머리를 물에 적시고 빗질한 상태에서 그렇게 자르니까..... 와 지금 눈썹 다 보이고 길이도 어중간해서 거울볼때마다 혈압올라오려고 하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9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2 큰 산딸기 2026.08.08
168348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1 한심한 산단풍 2026.07.21
168347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1 창백한 도라지 2026.07.19
168346 제헌절 연휴~~~~~1 정겨운 가시연꽃 2026.07.17
168345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3 초연한 냉이 2026.07.10
168344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026.06.30
168343 월드컵 탈락...1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026.06.28
168342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026.06.20
168341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2 도도한 튤립나무 2026.06.10
168340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2 겸연쩍은 노루오줌 2026.06.05
168339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38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7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6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5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4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3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2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1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0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