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도 우리랑 다를게 없네요

글쓴이2014.07.26 18:16조회 수 2368댓글 7

  • 1
    • 글자 크기
Screenshot_2014-07-26-18-15-00.png : 전남대도 우리랑 다를게 없네요에휴 국립대가 호구인가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
  • 학생이 학교 행정실 평가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생각되네요
  • 근데 울학교의경우는 총학에서 야간잔류금지를 반대하던데요. 전 생각이 좀 달라요. 공부는 도서관도있고, 대학원 랩은 항시출입가능할거고 숙식잠자리를 제공해달란말은 아닐테고.. 학부생 모둠과제는 낮에하면되고 총학이 작업할공간은 큰사무실하나쯤은 개방해야할것같지만 그외엔.. 밤에 학교공간이 꼭 그렇게필요한가요.. 특히 과방을 밤에개방시켜달라는 이유가뭔가요.. 물론 개방시켜준다면야 금상첨화지만 50여개가넘는 과방을 365일 밤에도개방하는데 들어가는 비용과 보안에대한 책임은 학생이양보할수도 있는문제 아닌가합니다. 물론 밤에도항시이용가능한 우수한 여력의 학교를다니고있다면 참 좋겠지만 학교사정도 십분고려할필요가있지않나합니다..
  • @촉박한 갈퀴나물
    맞는 말씀이십니다만, 졸작을 준비해야하는 예술대학의 경우에는 사정이 다르겠죠. 그리고 과방같은 경우도 과방마다 도어락이 걸려있는 곳에도 아예 정문자체를 열어주지 않아서 들어가지 못하게 막는 경우가 문제죠. 학생회 입장에서는 학과 행사가 있을때마다 밤새서 준비하는게 비일비제하거든요 그리고 도서관에서 밤샘해도 되지만 과방이 더 유용할때도 많구요 팀플과제같은 경우에도 낮에 시간이 안된다면 굳이 돈을 들여서 카페에 가지 않고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과방이 유용하구요. 과방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저녁에 과방을 이용하는 일은 너무도 당연한건데..ㅠㅠ
  • @뛰어난 궁궁이
    아..그런가요.. 그점은몰랐습니다. 예대의 완강한반대는 이해가가네요. 학생회차원의 저녁 과방 이용이 당연하다는말을 들으니 나머지도 다소 수긍은갑니다..
  • @촉박한 갈퀴나물
    저도 전체적으로는 밤에 통제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국립대이다보니 워낙 일반인들의 출입도 자유롭고 저번과 같은 불미스러운 일들이 또 생길 수 있죠. 다만 총학분들이 주장하는 논지에서 약간 수정해서 , 각 단과대학 마다 특수성을 고려해서 개방시간을 조정해 달라. 라고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니면 제가 과방에서 밤 샐때는 경비아저씨에게 잔류인원 모두 학생증으로 신원확인 한 다음에 인원수 체크해서 이용했었거든요. 그분들에게는 수고스럽지만 이러한 방식도 괜찮지 않을까요?
  • 우리학교는 총학이 기성회비 돌려달라고 깽판치고있는데 개방시간 늘어나면 재정문제때문에 안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1)
Screenshot_2014-07-26-18-15-00.png
291.0KB / Download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