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회계학 기말 시험 레알 멘붕.

글쓴이2015.01.15 12:07조회 수 2129댓글 19

    • 글자 크기

중간 넘 쉽게 나와서 100점 맞고 방심했는데, 1번 문제 풀다가 차 대변 합 안 맞아서 그거 고친다고 3번까지 밖에 못품.

 

재수강인데 b플은 ㅂㅂ인가 ㅠㅠ  김정애 교수님 학점 잘 주시나요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교수님은 정말 좋으신 분이지만 성적은 칼같습니다. 그교수님 수업에 님이랑 비슷한 케이스 사람들 많아요,, 중간 잘쳐서 기말 방심했다가 비제로 씨쁠....
  • 글쓴이글쓴이
    2015.1.15 12:20
    진짜 수업도 잘하시고 좋으신 분 같은데 ㅠㅠ 성적 잘 안주시면 좋으신 분이 아니라는 ㅠㅠ
  • @글쓴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 @글쓴이
    저는 본학기에 들었는데 중간이 엄청 어려워서 50점정도고(평균 35점정도..) 기말에 쉬워서 다맞으니 에이쁠떴어요. 님만어려운거 아니었을거에요! 교수님 성적은 칼같이 제로도 주시긴하는데요...그래도 어느정도 적으셨으면 성적잘받으실거에요
  • @깜찍한 톱풀
    글쓴이글쓴이
    2015.1.15 12:26
    네 뭐 성적 맞춰서 주신다길래, 그냥 다른 분들도 다 못쳐서 구제 받길 바래야죠.. 어느정도 적긴 적었는데 1번문제도 마지막에 재무상태표에서 뭔가 빠트리고 적은거 같다는.. 답변 감사합니다
  • 글쓴이글쓴이
    2015.1.15 12:24
    아니 그냥 농담조로 아쉬움 표하는데 무슨 교수 수준을 내가 평가했나... 내가 무슨 그 교수님 수준이 떨어진다고 하였나. 나쁜 분이라고 했나.. 그냥 시험 망쳐서 위에분 말하신 거에 그냥 지나가는 글 같이 적은건데
  • 글쓴이글쓴이
    2015.1.15 12:25
    교수님 정말 수업도 잘하시고, 학생들 잘 챙겨주시고 해서 교수평가 적으면 난 좋게 적을건데, 그냥 b제로 받을 거 같다는 아쉬움과 내 회계실력이 떨어지는 거에 대한 자탄이 지나가는 글 식으로 적은건데 댓글 다는 수준봐라
  • 아 저도 중간때는 차대변 안맞았는데 그래도 부분점수 주신거같았어요 주어진문제만 어느정도 다 풀면 될거에요
  • 글쓴이글쓴이
    2015.1.15 12:28
    네 부분점수 주시면 좋고 아니면 할 수 없죠. 답변 감사합니다
  • ㅋㅋㅋ..저도 cpa준비생인데 기말에 헛짓꺼리하다 대차안맞아서 멘붕. ㅋㅋ 비제로나옴.
  • @초라한 고란초
    글쓴이글쓴이
    2015.1.15 13:09
    아 김정애 교수님거 언제 들으셨나요? 항상 회계는 할 때 숙련이 되어있어야 하는데, 그냥 몇 번 풀고 가니까 저도 계산이 항상 틀려서 대차가 자주 안맞네요 ㅠㅠ 아 저는 재수강인데 b0면 안되는데 말이죠 ㅠㅠ
  • 김정애교수님은 딱 한만큼 주세요. 본인이 노력한만큼 나와요 저도 사실 비쁠까지밖에 못받아봤지만. .교수님 대단한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정넘치시죠
  • @발랄한 작두콩
    글쓴이글쓴이
    2015.1.15 14:15
    네 저도 그분 진짜 제가 회계학과생이고 실력만 되면 다시 듣고 싶네요 ㅠㅠ 회계 정리하는거 쥐약이라 ㅠㅠ 아 근데 플러스는 보통 기준 안되면 안채워주시나요 ?
  • @발랄한 작두콩
    정말 열정왕이시죠. 김정애 교수님 주태순 교수님 이런분들이 정교수가 되셔야할텐데 ㅜㅜ
    학생이름 다외우는거보고 소름.
  • @초라한 고란초
    공감...김정애 교수님 짱짱머싰음
  • 난 우리학과에서 김정애교수님이 제일 좋은데 학점도 노력한 흔적 보이면 잘 주심
  • 글쓴이글쓴이
    2015.1.15 15:54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ㅎㅎ 교수님 제가 회계 빠가라서 죄송합니다
  • 저도 1번에서 대차 안맞아서 시간 많이 잡아먹었는데 ㅋㅋㅋ
  • 경영학과 학생으로서 제일 존경하는 교수님이 김정애 교수님 ㅋㅋ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