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선배 대할 때...

글쓴이2015.04.10 15:54조회 수 2109댓글 6

    • 글자 크기
같은 과에 정말 가족 같은 친한 선배가 있어서 서로 허물없이 장난도 치고 깐죽대기도 하고 그러는데

다른 선배들이 아무 친해도 너무 막 대하는 거 아니냐고 저한테 뭐라고 합니다

이럴 경우 다른 선배분들 말대로 조금 자제하는 게 맞을까요?

저는 허물없는 사이라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선배들 입장에서는 버릇없게 보인 걸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둘만 있을때는 허물없이 보는 눈이 많을 때는 예의를 갖추고 대하세요 ^^
  • @활달한 자주쓴풀
    정답입니다~
  • 같은과에 친한선배면 그냥 형아닌가요? 편하게 지내면 될듯한데.. 가족처럼 생각될정도면
  • 환경에 맞게 하시는게 맞아요.
    가족이더라도 다른 사람과 같이 있을 때 상황에 따라서는 다른 사람들이 가족인 것을 알더라도 적절하게 티 안내면서 행동을 하듯이요. 아무리 친하더라도 두 분이 친한거지 다른 선배들하고 친한게 아니잖아요. 모르는 사람이 봤을 때 오해할 수 있기도 하구요.
  • 근데 그걸 그 친하다는 선배는 듣고 아무말 안해요?? 그면 속으로는 그 선배가 님에대해서 그렇게 친하다고 생각 안하는건 아닐지...
  • 저도 환경에 맞게 해야한다는거 동의해요. 그러는 거에 둘이 아무 문제가 없더라도 1. 후배들이 많이 있는 자리에서 둘이 있을 때랑 같이하면 후배들이 '이 선배는 원래 만만하구나~'하고 생각할거에요.. 2. 선배들이 많이 있는 자리에서는 선배들이 '원래 얘 이렇게 버릇이 없나?'라고 생각할 거구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