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장 하고 다니는게 예의에요?

글쓴이2015.05.07 23:07조회 수 3177추천 수 2댓글 13

    • 글자 크기

 화장하는거 너무 귀찮고 어려워요ㅠㅠ 시간도 많이 걸리는데 사실 못생긴게 변한것도 잘 모르겠어요.ㅎㅎ..

근데 어딜 가든 여학우분들은 예쁘셔서 쭈굴쭈굴 

또 인터넷에서는 여자 화장이 예의라는 말도 많아서

그냥 가볍게 선크림만 바르고 안경 끼고 다니고 싶은데ㅠㅠㅠ~

정말 예의라면 해야 되겠지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전 화장품도 화장하는 것도 되게 좋아하고 그래서 계속 하다보니 잘하게 되었는데 정말 딱 자기만족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ㅋㅋㅋ 본인 마음 내키는대로 하면 되는거죠 ㅎㅎ
  • 별신경안씀
    이쁘면 이쁜거고 못나면 못난걸로 끝
  • 저는 22살까지만해도 화장안하고 다녔어요~ 지금은 제가 관심이 생겨서 조금씩하지만 본인이 하고싶은데로 하세요 ~ 남시선 너무 신경쓰시지 않는게 좋아요~
  • 원하는대로하면돼요~ 근데 본격적으로 화장 배우기 시작하면 화장 안한 날 뭔가 위축되는기분?같은게 있어요ㅠㅠㅠ 사실 그게 진짜 얼굴이거늘 화장한얼굴이 지얼굴인줄아는 제 착각 때문이겠죠...ㅋㅋㅋㅋㅋㅋ
  • ㅋㅋㅋ예의라니 그냥 하는 말이에요
  • 하 저는 평소 3 40분 걸리면서까지 화장진하게 하고 다니는 편이었는데 어느날부터 귀찮아지는거에요.. 또 요새는 바쁘고 하니까 선크림바르고 안경만 끼고 다니는데 사람들은 전혀 신경안씀ㅋㅋㅋㅋ 다만 내 기분이 그냥 쭈구리 된 것 같은.... 뭐 그래도 그냥 잘 다닙니다 안해도 괜찮아요!! 나만 당당하다면
  • 저는 잘보일사람 없으면 안합니다ㅋㅋ그리고 내만족을 위해서 화장을 거의하죠 ㅋㅋㅋㅋ
  • 안한게 더 나은애도 잇더라구요
  • 저도 제 만족을 위해하죠ㅋㅋ 말은 예의라고 하고 다니지만ㅋㅋㅋㅋ 귀찮고 화장하기 싫을 땐 안하고 가요ㅋㅋ 삘 오면 화장 엄청하는데 그럴 때 마다 사람들이 놀라곤 하죠ㅎㅎ
  • 안해도 돼요~ 저도 귀찮을땐 입술만 발라요
  • 공식적인 행사? 그런거면 정장을 입듯이 화장도 신경쓰게되는거같고 일상생활에서는 뭐 그런게어디있나요
  • 누가 그런 얘기 하나요??ㅋㅋ
    대만 타이페이 여행가녀온 느낌으로는 화장 하고 다니는 여자가 20%도 안된다는거였으여
  • 글쓴이글쓴이
    2015.5.8 14:36
    다들 좋은 말들 감사드려요ㅎㅎ맞아요 제가 남 시선을 너무 신경썼던듯 해요ㅠㅠㅠ
    모두들 좋은 하루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