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컨벤션학과에서 롯데호텔 가면 잘된건가요?

글쓴이2015.06.02 10:49조회 수 3122댓글 27

    • 글자 크기
아는 동아리 누나인데
작년 하반기 대졸공채로 롯데호텔 객실관리팀 합격하고 신입연수받고 서울로 가신다는데...

롯부심(?)쩌네요 카톡사진에
정장 깃에 끼우는 롯데 뱃지 올려놈ㅋㅋㅋ

여기 들어가기 힘든가요?

남의 노력을 폄하할의도가 아니고
문과에서 어느정도 급인지 궁금해서 그럼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냥 대기업에 들어가는게 힘듬.

    롯부심이라는 용어를 쓰시는 것 보니까 새내기 같은데;; 님이 4학년 되면 아 내가 취직은 할 수 있을까 고민할꺼임.

    그리고 신문 좀 읽고 사세요. 지금 실업률 역대 최고 찍고 있고 대졸 실업자수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과에 특출난 인원 몇 제외하고 보통의 평범한 학생들이 대기업 들어가는게 힘든 시기입니다.
  • @친근한 꽃댕강나무
    대기업도 근데 계열사별로 천지차이라 낮은데는 본인이 준비만 착실히 했으면 거의 갑니다 다들 주요계열사 갈려고해서 문제지
  • @친근한 꽃댕강나무
    문과기준으로 토익 900넘고 토스7되고 학점 3.5이상에 활동좀 했으면 부산대생이면 서류는 거의 붙어요
  • @적나라한 솔새
    글쓴이글쓴이
    2015.6.2 11:39
    인문대도 이정도면 붙을수있나요?
  • @글쓴이
    활동좀 했고 자소서 개판치지않는이상 저 스펙이면 서류는 붙어요
  • @적나라한 솔새
    글쓴이글쓴이
    2015.6.2 11:42
    그럼 롯데호텔정도면 평균은했다 정도지 부심부릴정돈 아닌거죠?
  • @글쓴이
    상대적이겠죠 취업못한 사람들한테야 솔직히 부심부려도 할말없지않나요
  • @글쓴이
    님이 인문대이신가봐여? 이렇게 질문하는거 보니 인문대에 대한 자격지심있어보이네요
  • -_-.......롯데 엄청 짠거 아시는지....보통 인턴부터 시작해서 사원급부터 시작하는 경우 연봉이 2000이 안되고...공채는 주임부터 시작하는데 연봉 2000정도....대기업 치곤 말도 안되는 연봉입니다;; 대신 잘 안자른다는 장점이 있다는데...아무튼 대기업 메리트 생각하고 갈곳 아님 ㅋㅋㅋㅋㅋ
  • @수줍은 모시풀
    글쓴이글쓴이
    2015.6.2 11:31
    헐.... 진짜 대졸공채가 연봉2000이요?....
  • @수줍은 모시풀
    그래도 안짤리는게 어디에요 괜히 롯무원롯무원 하는게 아니죠 전 40 50에 짤리느니 저돈받고서라도 정년까지 하고싶어요
  • @초조한 돌단풍
    예전 여자친구가 롯데호텔 인턴하다가 정사원 전환된 경우.... 진짜 정규직 전환하고 한달 150. 명절상여, 설상여 포인트로 쥐꼬리만큼 나오고 잔업수당도 없음. 주임급은 30정도씩 더 나온다는데.... 진짜 돈 짜다고함-
  • 롯데는 확실히 다른 대기업에 비해서 돈은 덜 받음
  • 롯데 존나짜요
  • @머리나쁜 왕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6.2 11:35
    그럼 들가기 상대적으로 쉽나요?
  • @글쓴이
    쉬운건아니죠다들힘드니깐. 대신눈높은사람들은 덜지원하겠죠
  • 어떻게든 그 선배를 낮추려고 그러세요 왜
    본인이 만족하면 된거지, 글쓴이는 폄하할 입장도 안됩니다.
  • 그분이 애사심 가지는데 님한테 피해 준거 있나요?ㅋ위에 롯데 연봉 들먹이는데 4학년 되면 롯데라도 취직시켜주면 감사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 인문대에 9급 시험도 몇년 하다가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취업이 만만해 보이시나보죠?ㅋㅋ
  • 정신 자체가 바람직하지는 않네요
  • 입사자가 애사심갖겠다는데 그걸 왜 깍아내리는지 이해가안가네요
  • 열등감 이렇게 대놓고 폭발하기힘든데 혹시 들이댔다가 까이셨나요 풉 ㅋㅋㅋ
  • 폄하할 의도가 아니기는ㅋㅋㅋ어떻게든 낮잡아볼라고 발악하는 게 댓글에 다드러나는구만
  • 남은 그 좁다는 취업문 겨우겨우 통과해서 기분이 너무 좋아서 어떻게 표현할지 생각하다가 내는 표현방법일건데 그게 보기 싫다하니... 나중에 님 취업되면 주변사람한테 취업했다고 말도 꺼내지마요 주변사람들이 님 취업부심부리는거 개 짱날꺼니까요
  • 보아하니 자기는 인문대라 취업걱정은 되고 다른 문과 단대학생이 취업하고 자랑스워하는거보니 배알꼴려서 올린 글로만 보여요
  • 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 이미 롯부심부린다는것부터가 남의 노력 까내리려고 바둥거리는거죠.. 좀 성숙해지세요;
  • 까내리려는 게 눈에 보이네요 자격지심있는 거 같은데 그러지맙시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