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오늘부터 반수준비하려구요ㅠㅠ

글쓴이2015.06.20 17:10조회 수 2380추천 수 2댓글 14

    • 글자 크기
1학년인데 도저히 과전공이 적성에안맞아요
정시성적맞춰서온게 죄지......
수업시간이 괴로울지경ㅠㅠㅠㅜ
이제는 목표도생기고
빠른년생이라서 그렇게손해보지도않아서
오늘부터 150일한번 열심히해보려구요
1학기때공부안한게후회되지만
수능친지 오래안되서 개념은 아직남아잇으니
저 할수잇겟죠??.. 부정적인말대신 응원좀..ㅜ
독학으로하려구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할수있습니다! 꼭 원하는 대학 원하는과 합격하시길바래요 화이팅!!
  • @적나라한 노린재나무
    감사합니다! 힘나요
  • 화이팅! 목표가 생기면 해야죠. 지금 그때 아니면 해볼 기회도 없구요. 저는 반수실패해서 돌아왔지만 하고 나니 후회도 없어지고 공부에 더 집중도 잘되더라구요. 애교심도 생기고ㅎㅎ 일단 마음 속에 있는 답답함(?) 뭐 그런게 있다면 마지막 도전 한번쯤은 해보시는게 성공하든 실패하든 좋을겁니다~ -졸업 앞둔 4학년 선배입니다-
  • @우수한 냉이
    조언감사합니다ㅠㅠ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한번만더 해볼께요!! 실패는..나중에생각하죠뭐ㅎ
  • @글쓴이
    ㅎㅎ 저도 나름 반수 수능은 성공해서 설대-고대 썼는데 폭발해서 고대는 예비 받고 떨어졌어요~
    그래도 한번 하고 나니 후회가 없어지더라구요. 원서질도 잘하세요~ 홧팅!
  • @우수한 냉이
    헐..완젼아쉽네요ㅜㅠㅠ 원서질신중히할께요 고맙습니다ㅎㅎㅎ!!
  • 자랑은 아니지만 저도 반수해서 목표했던 부산대 왔습니다. 절실하게 열심히 하면 잘되실거에요 화이팅
  • @애매한 자란
    네ㅜㅜ고맙습니다^^
  • 근데 지금 가려는 과 말고 반수해서 가려는 과는 적성에 맞으신가요? 잘 모르시면 반수해서 가더라도 똑같은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혹시 한학기는 일선으로 자기가 흥미있을것같은 과 수업들 들어보고 골라서 가는게 어떨런지? 물론 그렇게해두 자신의 정확한 적성 찾기란 어렵지만요.

    물론 반수는 열심히하시면 당연히 성공하겠지만 적성 맞는 과를 고르는게 문제인듯
  • 지금 가려는 과x , 지금 있는 과o
  • @큰 흰씀바귀
    원래 고3때목표햇던 곳이잇엇는데 수능을망해서 부대에 성적맞춰서왓거든요ㅜㅜ그래서 미련이남아서 한번더해보는거에요 목표가좀높아서 .. 반수로는힘들수도잇는데 그래도 할수있는만큼은 해보려고요ㅎ
  • 2학기 휴학하실건가요?
  • @친근한 딱총나무
    아직잘모르겠어요 부모님하고의논하고결정하려고요
    근데 시간상휴학은해야할꺼같아요
  • @글쓴이
    휴학하셈. 실패해도 휴학 한학기는 군대 잘맞추면 1년반만에 돌아와서 26살에 바로졸업가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