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근로????????

글쓴이2015.07.05 01:26조회 수 2708댓글 13

    • 글자 크기

국가근로가 단과대학 행정실이나 도서관이나 본관? 그런데서 하는건가요??????????


이번학기 성적이 4점초반이라서... 신청이라도 해볼까하는데요....


아버지께서 공무원이셔서 소득분위가 높게 나오더라고요....


찾아보니 8분위 이하가 지원자격이라던데 저번에 8분위 이상이 나왔으면 아예 포기해야하나요...ㅠㅠㅠ


그리고 위에 말한 곳들 4점 초반 학점가지곤 어림도 없나요ㅠㅠ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국가근로는 3분위 이하인 사람들이 1순위로서 그 중 보통 학점 3.8~9이상인 분들이 대부분 선발됩니다.
  • @화난 박주가리
    글쓴이글쓴이
    2015.7.5 01:43
    공무원자녀는 성적장학금밖에 답이없네요....
  • @글쓴이
    아무래도 공무원이 안정적인 직장이고 지금 자녀분들 대학보낸 나이면 최소근속이 25년이실테니 수당이 장난아니니까요.. 집에 빚이 있는게 아니라면 등록금+용돈 정도야 거뜬합니다
  • @화난 박주가리
    글쓴이글쓴이
    2015.7.5 01:50
    어느정도 수당도 있는 편이시고한데 다른 친구네는 경제적인 상황도 좋고 전혀 소득분위가 낮게 나올리가 없는 경우인데 꼬박꼬박 수혜받는거 보니 상대적인 박탈감이랄까요... 공무원 자녀 주제에 배부른 소리로 들리겠지만 반대입장에선 그렇게 느껴지네요ㅠㅠㅠ
  • @글쓴이
    하하..상대적 박탈감이라시니 참..ㅋㅋ 저는 소득분위 1분위인데 전장때문에 학교 온 처지에요. 아마도 친구분은 사업을 하시거나 빚이 많으신 편 같네요. 모든 제도에 맹점이 있는데 딱 그런 경우죠.
  • @화난 박주가리
    글쓴이글쓴이
    2015.7.5 01:58
    저번에도 국장관련해서 글 한번 썼다가 여러명한테 훈계받은 적이 있긴 한데... 그런 느낌을 지우긴 어렵네요ㅠㅠ개인가정사적인 문제지만 친가쪽에 돈을 많이 보태준 일때문에 저축한 돈도 없는걸로알고 있어서ㅠㅠㅠ 친구네 부모님은 사업을 하신다고 들었어요.. 60평넘는 집에 해외도 잘다녀오는데 꼬박꼬박 받는거 보고 그랬던거 같습니다ㅠㅠ
  • @글쓴이
    혹시 모르니 교내근로라도 지원해보세요
  • @화난 박주가리
    글쓴이글쓴이
    2015.7.5 01:47
    교내근로라면 과사말씀하시는건가요.. 아님 국가근로 내에 있는 교내근로 말씀하시는건가요???
  • @글쓴이
    교내근로라고 7월 중에 뽑는게 있습니다. 이건 등록금재원이고 국가근로와는 다른 것입니다. 물론 교내에 어떤 시설에 대해 지원가능한 것이고요. 과사와 도서관, 각종 부서들은 국가근로학생 + 교내근로학생 + 장학조교(대학원생)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 @화난 박주가리
    글쓴이글쓴이
    2015.7.5 01:52
    죄송하지만.. 7월에 그러면 그건 어디에다가 신청하는건지 쫌 여쭤봐도 되는건지요??? 교내근로는 학점커트가 더 높은 편인가요??? 교내근로도 소득분위를 고려하긴 하겠죠???
  • @글쓴이
    교내근로는 일단 선발 자체가 기준이 있으나 장학담당 선생님들의 재량에 따라 뽑힐 수도 있고 안 뽑힐 수도 있습니다. 소득분위가 8분위 이내시라면 한 번 해볼만은 하죠. 교내근로는 부산대학교 공지사항에 선발계획이 공지되는데 이게 7월 중 뜨는거라 언제 뜬다고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 교내근로가 학점컷 같은 경우는 더 낮은 편입니다. 국가근로가 돈을 더 많이 주기 때문에 국가근로에 탈락한 사람 중 교내근로에 지원한 사람이 뽑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화난 박주가리
    글쓴이글쓴이
    2015.7.5 01:59
    아 이건 그냥 공지사항에 뜨는 사항이었군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
  • 그리고 국가근로는 신청기간이 지난 걸로 알고잇는데... 6월에 이미 다 신청기간 끝났을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