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러버

글쓴이2015.10.19 22:49조회 수 1290댓글 9

    • 글자 크기
마이러버해서 정말 나의 반쪽 찾을수있어요??
친구들에게 마이러버 했다고 쪽만 팔릴까봐 두려운데
정말 나의 반쪽 찾을수 있는건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별의 별사람 다나옵니다
    좋은 사람도 많지안
    양다리 간보고 재는 여자도 있었어요
  • @절묘한 물봉선
    글쓴이글쓴이
    2015.10.19 22:56
    제가여잔데.......사실 마이러버하는거 친구들한테 말하기 부끄러워서 못하겟는것도 이유중하나에여 ㅠㅠ
  • @글쓴이
    에이 부끄러운건아니예요 좋은사람도 분명있으니까요 ㅎㅎ
  • 전 말안하고 했어요ㅋㅋㅋㅋ 저번에 통계낸거 보니까 우리과... 많이 했더라고요ㅋㅋㅋㅋㅋ 한 학년 50명도 안되는 소수관데...
  • @푸짐한 금방동사니
    글쓴이글쓴이
    2015.10.19 23:01
    저희과도 소수정예라...... 어휴 하고싶다가도 괜히 아는사람만날까 못하겟네여 ㅠㅠㅠㅠ
  • 마이러버를 꼭 사랑 찾는거로 안보고 새로운 사람 만나서
    다른 과 사람이랑 친해진다고 생각해보면 편할거같아요 이거로 꼭 만나서 사귀어야하는게 아니고 다양한 사람들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삼으시면 됨 물론 결정은 자유
    - 지나가는 사내
  • 그런걱정보다 내가 내짝 찾는게 잘못된거 아님
    다만 재미나 장난으로 하지마세요
    누가 매칭되든 예의는 지키시고 잘되고자하는 노력만 하시면 되요
    전 직장인 여자 걸렸는데 진짜 어휴
    양다리 간보기 말도 꺼내기 싫네요
  • 모르는사람한테 건너건너 소개팅받는다 생각하고 해요 ㅋㅋㅋㅋ근데 저는 몇번해봤지만 다 별로였어요....
  • 친구들한테는 왜 말하시나요 ㅋㅋ
    확률은 낮겠지만 반쪽 있을수도 있겠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