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라도 중도앞이니까 조용히 해라는 분들

글쓴이2016.05.19 07:29조회 수 2522추천 수 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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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들은 하루종일 일년내내 공부만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겠죠?

하루에 순공시간 13~14시간 정도 되면서 밥도 학식으로 빠르게 먹고 공부하고

친구들이랑 전혀 어울리지도 않으며 낭비하는 시간도 아예 없는 분들이시겠죠?

 

 

부디 그런 분들이 불평하셨길 바랍니다.

공부할 때 주변 환경때문에 못한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공부 못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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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지 이 멍청한 글은
  • @치밀한 개머루
    글쓴이글쓴이
    2016.5.19 07:44
    어제 글 올라온거 좀 비꼬아 봤는데 멍청해보이나요?
  • @글쓴이
    그냥 지나가던 사람인데 이런식으로 싸잡아 비꼬는건 좀 그렇네요
    상황만 더 나빠질 뿐이니 좋게좋게 이야기해요
  • 대가리가 나쁘니 이런 똥글이나싸지..
  • @운좋은 대마
    글쓴이글쓴이
    2016.5.19 07:44
    제가 부대에선 그래도 머리 좀 좋은 편일듯 하네요ㅎㅎㅎ
  • @글쓴이
    님이말한 조건 다 갖춘 사람인데요
    6월에 cpa 2치시험 그리고 곧 7급공무원 시험있습니다. 축제장소에서 한참떨어진곳에서까지 소란피우는 빡대가리색기들이 문제지 도서관앞에서 조용해야한다 말하는 사람이 잘못이란생각안듭니다.
    대운동장에서 음식물 섭취안됩니다. 인조잔디구장 특성상 청소가 더럽게어렵습니다. 일년에 한번있는 체육대회인데 치맥좀먹음어떠냐 ㅅㅂ? 하는거랑 뭐가다릅니까? 기본적인 예절은 지킵시다. 일년에 한번있는 행사니 참으라는 글이 한달에 한번씩올라옵니다. 그렇게치면 일년 365일 다참아야합니다. 1월1일 1월2일 전부 일년에 하루밖에없는 특별한날이니까 용인해야하니까요
  • @운좋은 대마
    대가리나쁜건 그쪽분 같은데....논리도 없고 쉐도우복싱 하고 있네요.....댓글 보아하니 말 안통하고 자기말이 진리고 무조건 합리적이고 타당하다 할 사람이네....본과 건물앞에 주막치고 노는학우들이 빡대가리가 아니구요. 중도에서 풀발기하는 ㅈ밥들이 빡대가리인겁니다.....그리고씨파2차 7급이 뭐 어쩌라구요? 별 대단치도 않은걸 나 암행어사요 하듯이 서두에 밝히고 있네.....
  • @조용한 함박꽃나무
    다음니생각^오^
  • @운좋은 대마
    아....글쓴이분한테 일침맞으셨구나....수고하쇼~ 아침부터 풀발하지말고 씨파랑 7급비해야죠ㅎㅎ
  • @조용한 함박꽃나무
    내가준비하는시험이아니라 해당시험들이 곧있단 얘깁니다. 자연대앞에서 자대주막하고 전산원앞에서 통계과주막하는거 당연한 권리고 그런것까지 뭐라하는건 말도안되지만 제가 말하는 경우는 일전에있었던 사회대에서 엠프를 중도쪽으로 돌려놓고 락음악틀고 그런 경우였습니다. 언제나 자유는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지않는범위내에서 성립합니다.
  • @운좋은 대마
    대동제의 의미를 생각하세요. 무슨 사회대 엠프를 중도쪽으로 돌려놓은 예를 듭니까? 역시나 자기말만 합리적이고 정당하다 생각하는 분이 맞군요ㅎㅎ제가 뭔 말을 하든 말같지도 않은 말을 논리적인마냥 쓰고 정신승리하실텐데 이만 전 제 할일 하러갑니다 수고하쇼
  • @조용한 함박꽃나무
    그것도 시월제였습니다.. 이번문제도 통계과단대에서 엠프를 너무크게튼게문제인걸로알고있습니다. 제가 중도주변에서 과힌 소음은 축제라도 다안된다.라는 극보수적인 입장이면 님도 축제날은 다된다.라는 극진보적인 입장입니다. 욕할처지가아니에요.
  • @운좋은 대마
    극진보적인 입장이라뇨. 본질적으로 대동제는 사회대 단대 축제와 다른 의미를 갖습니다. 부산대학교 학생 모두가 즐기는 축제인거죠. 말같지도 않은 소리만 반복하실거면 존심그만부리고 할 일이나 하세요
  • @조용한 함박꽃나무
    시월제는 단대축제가 아니라 학교전체축제입니다. 축제는 봄가을에 두번합니다. 축제를 즐길 권리와 동등하게 즐기지않을권리도 부산대학교 학생에게는 있으며 서로가 서로를 배려해야합니다.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각자 권리를 누려야하는데 거기서 좀 넘어왔단겁니다. 앰프를 끄란게아니라 줄여달란거니까요. 전 하던 공부마저하러갑니다 쭉노시죠.
  • @조용한 함박꽃나무
    시월제는 단대축제가 아니라 학교전체축제입니다. 축제는 봄가을에 두번합니다. 축제를 즐길 권리와 동등하게 즐기지않을권리도 부산대학교 학생에게는 있으며 서로가 서로를 배려해야합니다.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각자 권리를 누려야하는데 거기서 좀 넘어왔단겁니다. 앰프를 끄란게아니라 줄여달란거니까요. 전 하던 공부마저하러갑니다 쭉노시죠.
  • @조용한 함박꽃나무
    시간되시면 이글에 추천 비추천 그리고 댓글로 다른 학우들 의견도 보시고 그래도 난 옳아 흥! 하시고 쭉 노시면됩니다. 쉐도우복싱마감합니다 ^오^
  • @운좋은 대마
    깝치지마세요 원문글쓴이가 공격적으로 적었기에 비추가 많은거지 당신의견이 옳다는사람이 비추누르는게 아닙니다. 계속 그런식으로 머리나쁜거 티내지말고 공부나 하시죠? 1분1초가 아까울 머리와 집중력을 가지신것같은데....
  • @조용한 함박꽃나무
    다음니생각^오^
  • 제발 어그로성 글이길 바랍니다.
  • 그쪽 시험전날에 내생일이여서 일년에 한번뿐인 날이지!하면서 옆에서 하루종일 놀고싶어요^^
  • @처절한 브룬펠시아
    글쓴이글쓴이
    2016.5.19 09:57
    애초에 '비교'란걸 모르시는거같네요 ^^ 수준 알만합니다
  • ㅋㅋㅋㅋㅋ 부산대 재미있는데 저런생각 가진사람도 있고 ㅎㅎ
    넌 앞으로 정치 비판이나 다른 사람 비판하지마요^^ 그사람보다 수준 낮으니깐요^^
  • @다친 섬말나리
    글쓴이글쓴이
    2016.5.19 09:58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 비교를 좀 하시죠 ;; 댓글들 수준 왜이러지 ㅠㅠ
  • @글쓴이
    글쓴 수준에 맞게 댓글을 썼는데 너무 높았나요? 많이 놀랐죠? ㅠㅠ
    압프로는 수듄에 맡게 댓글을 다라야 겟내요 알아듣을수 있께요
  • @다친 섬말나리
    글쓴이글쓴이
    2016.5.19 10:11
    글 너무 귀여워요 ㅠㅠ 딱 제 수준이네요!
  • @다친 섬말나리
    이런생각 가진 사람이 아닌사람보다 훨씬 많습니다. 대학교 축제입니다. 학생주관이든 학교주관이든. 님이 그렇게 2~3일은 축제로 방해받는다고 님 성적이 바뀌지않습니다. 차라리 평소에 공부를 더하세요. 지금 이 축제보다 평소 도서관에서 방해받는 그런 사람들을 막는게 님 앞날에 훨씬 도움될겁니다
  • ㅋㅋㅋㅋㅋㅋ한심하다 진짜ㅋㅋㅋ어휴..
  • 글쓴이 병신년
  • 글쓴이 못배운티내지마시고 조용히 찌그러지시길 ^ㅗ^
  • 와 난 부대생치고 이렇게 멍청한 사람 처음 봄. 이런 대갈통으로 부산대는 어떻게 들어왔음?
  • 이게부산대 현수준이네요.. 와.. 이정돈 아니라고생각했는데
  • @활달한 산박하
    일반화하는 수준이 님 수준이네요
  • 헣헣
    공출는 나쁜 시끄러움
    축제는 착한 시끄러움
  • 글쓴님 중도 파오후성님 누님들 폰만지면 피누부터 들어오니까 이런글은 그분들 심기를 건드릴수있음 중도화장실 부산대역 화장실 친구랑 꼭 손잡고 가시구요
  • 이런글 보면 비판이 많을수밖에 없어요. 단 이 평가들이 과반수 이상된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여기서 이 논지 비판하는사람들 얼마나 공부 열심히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장담하건데 창가자리 양아치 걸레마냥 짐 다 놔두고 집에갔다가 아침 일찍와서 그대로 쓰는분들 있을겁니다. 내가 언젠가 그책들 다 갖다치운다.
  • @운좋은 리아트리스
    진짜 그 양아치새끼들 어떻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한두새끼가 아니던데 고정적으로 그냥 즈그집마냥 자리잡아두고, 정작 공부하러 잘 오지도 않더군요
  • 글쓴이님 굉장히 생각이 편협해보여요 자기 기준만으로 판단하지마시길..
  • 뭐지 이 병신은
  • 글쓴이 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대학'이라는 공간은 학문과 연구 외에 20대 젊은이들이 주축이 되는 사회문화적 공간이므로, 다양한 학술대회부터 축제, 체육대회 등 여러 행사가 치러질 수 있는 곳입니다. 온당히, 소음도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오래 전부터 5월 이맘 때 쯤 개최하는 '대동제'라는 학교 축제는 다양한 학내구성원들이 참여해서 즐길 수 있는 매년 한 번 있는 학내 행사입니다.

    이런 의미있는 행사를 도서관이나 기타 연구실 등의 장소에서 학문과 연구를 하는 학우들을 위해서 학내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 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또한,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왁자지껄하게 시끄러운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조용하기만 하면 축제가 될 수 있겠습니까? 공부하고 지식을 쌓아가는 사람으로서 이 정도는 배려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저 또한 제2도서관에서 매일 자격사 시험 합격을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소음 때문에 불편하다면 이런 행사로 인한 것이라면 당연히 다른 장소로 옮겨서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축제만큼은 소음을 이해하고 축제를 즐기는 사람을 배려하는 것이, 고난도의 시험합격을 위해서 또는 어려운 연구과제를 하면서 지식을 쌓아가고 있는 우리 대학생, 지성인이 마땅히 해야 할 일 아니겠습니까? 저 또한 위에서 언급했듯이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고, 이따금씩 밖에서 축제소음이 들려옵니다만, 축제를 즐기는 그들 또한 우리랑 같은 20대 또래들입니다. 전 오히려 축제를 지금 즐겁게 즐기고 있는 이들 또한 그렇게 할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 참조 : 다른 분께서 올리신 글에서 제가 댓글로 단 글을 조금 편집해서 올립니다.
  • 아 창피해 ㅠㅠ 창피해지는 글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답이없는 무논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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