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원리 문과생 난이도ㅜㅜ

글쓴이2017.07.21 01:34조회 수 3208댓글 16

    • 글자 크기
저는 경영 부전을 생각하고 있는 문과 이학년 학생인데요 수학이 싫어서 문과를 왔고 수학을 진짜 못합니다ㅜㅜ 일학기때 경제학원론이랑 경영학원론은 적성에 맞고 재밌었는데, 회계는 문과생에게 난이도가 정말 높다고 들어서요..ㅜ
수학 노베이스 문과생이 듣기에 회계학원리 많이 어렵나요 ㅜㅜㅜ
혹시 문과생들중에 회계 들어셨던 분 있으시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ㅇㄱㅂ교수만 아니면 회계 정말 쉽습니다 원리까지
  • 회계는 이해입니다.. 수학하고 달라요 ㅎ 하나의 새로운 언어라고 보심 됩니다.
  • 경영도 문과인데...
  • 회계는 수학이 아니에여... 개념과 원리를 바탕으로 한 논리적 구조를 가진 산수지..
  • 글쓴이글쓴이
    2017.7.21 01:56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말은 회계에서 수학의 기본적 지식이나 아니면 복잡한 계산을 많이 요구하냐는 질문이었어요ㅜㅜ... 수학도 싫어하고 손 뗀지도 1년반째라서요ㅜㅜ
  • 수학은 아니지만 완전 문과스타일이라면 회계 하지마여... 후회합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핵노잼!!!! 내 성적표의 유일한 오점입니다
  • @현명한 매듭풀
    글쓴이글쓴이
    2017.7.21 02:10
    어떤 점이 힘드셨나용 ㅜㅜㅜ 엉엉 부전하려면 해야하는데ㅠㅠㅠㅠ
  • @글쓴이
    그냥 안 맞았어요.. 이과 친구들이 좋아하는 딱딱 떨어지는 거! 그런걸 맞추는 쾌감! 이런거 전혀 모르는 스타일이고 그냥 사회적인거 문화적인거 이런 공부만 좋아해서 어쩔 수 없이 듣는 동안 많이 괴로웠다고만 말씀드릴게여.. 본인도 천생 문과 스타일이라면 피할 수 있다면 피하세여
  • 회계원리는 진짜 기초적인 산수만 하실줄 아신다면 가능합니다 계산기가 있으니까요^^ 다만 그 숫자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며 그 숫자를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해서는 수학적 머리가 있으시다면 좀 더 수월할 뿐이지요 회계원리에서는 계산적인 부분이 많이 없으시니깐 무난하실겁니다. 근데 중급부터는 수학적 머리가 없으시다면 한계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회계원리 하시면서 회계에 대한 감각을 기르시는게 최선일 것 같네요 ㅎ
  • 회계학원리는 덧셈뺄셈만 할줄알면됩니다 그마저도 계산기가 해줍니다 많이 해봐야 1차방정식수준이에요 근데 부전공 필수가 재무회계 재무관리 OM인데 가능하시겠어요....? 재무회계도 계산부분이 좀 중요합니다만 이해를 하시면 가능하지만 재무관리는 정말 힘드실거에요 주전공생도 정말 힘들어해요ㅠㅠ
  • 회계원리까진 산수에 가까우니 괜찮으십니다
  • 진짜 ㅇㄱㅂ교수님 아니면 쉬울거에요 ㅋㅋ 제가 ㅇㄱㅂ교수님 들었다가 피봤다는 ㅋㅋ 부전공이에요 저도 ㅋㅋ
  • 회계원리.
    산수 + 계정과목 + 회계의 흐름에 대한 약간의 이해
    크게 어렵진 않을 거예요.
  • 회계보단 재무 커리 쪽이 수학 쪽 머리 더 필요해요.
  • 회계는 수학이 아니에요. 이해를 바탕으로 위치 짜맞추는 산수고 갠적으로 한자 많이 알면 계정과목 이해하는데 좋아서 더 쉬운듯
  • 저 완전 수포잔데 회계는 재미있었어요 수학이라기보단 이해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