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 교수님중

글쓴이2017.08.01 13:17조회 수 373댓글 5

    • 글자 크기

우선 글쓰기에 앞서서 강의후기 게시판이 있는데 이렇게 글을 쓰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군 전역뒤 2학기에 복학하게된 복학생입니다. 주위에 친구도 없는편이라 물어볼데가 없네요.ㅠ

열심히 해서 성적을 잘 받고 싶어 이런저런 정보를 얻고 싶어서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이런 글을 쓰면 안된다면 지우겠습니다........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두 교수님인데요

공학작문및 발표에서 김ㅅㅊ 교수님이나 최ㅇㅅ 교수님의 성향?  수업 성격 같은 것을 알고 싶습니다. 

 

대충 찾아보니 특히나 공작같은것은 교수님 마다 다르시겠지만, 랜덤?으로 성적을 받았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서 걱정이 됩니다. 제가 소극적인 편이라 막 적극적으로 나서서 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러나 열심히 수업을 듣고 시험을 잘치는 것은 자신있습니다. 물론 과목명에서도 알수 있듯 발표가 없을 수는 없겠으나, 비중이 조금 덜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혹시 들어보신분 계시다면 짧게 나마 글 남겨주시면 수업 선택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김ㅅㅊ 교수님 수업 들었었는데 수업참여도가 가장 중요해요. 시험은 기말만 있는데 20퍼센트였어서 나머지는 레포트(30)+발표(40)+출석(10)정도입니다. 다 필요없고 교수님 눈에 띄면 학점 잘 주세요..ㅋㅋ 이 수업 끝나면 안 볼 사람들이다라고 생각하고 참여하면 잘 받을 수 있을거에요
  • @야릇한 노랑어리연꽃
    글쓴이글쓴이
    2017.8.1 15:19
    우선 댓글 상세하게 달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눈에 잘띈다는게 조를 만들어서 활동할때 거기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을 말씀하시는지 아니면 앞에 나와서 발표?를 많이 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글쓴이
    조별활동은 첫날에 자기소개하기(5~6명)말고는 아예 없어요. 한학기동안 모든 수강생이 자기가 만든 피피티로 최소한 한번씩은 발표를 해야 하고(두번 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럴 필요는 없어요), 따라서 매 시간마다 돌아가면서 발표를 하게 되는데 그 발표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게 수업 참여도인데, 질문하는 사람은 교수님이 일일히 이름 체크하고 가산점으로 넣으십니다.
  • @야릇한 노랑어리연꽃
    글쓴이글쓴이
    2017.8.1 15:30
    자세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택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ㅎ
  • @글쓴이
    네 ㅎㅎ 모르는거 생기면 또 물어보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