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준비하시는분들 이게 이해가안됩니다..ㅜㅜ

글쓴이2018.04.26 17:01조회 수 2227추천 수 1댓글 12

  • 1
    • 글자 크기

문제점에서 (ㄱ) 문장을 이해한게

정신연령이 같아도 실제 나이가 다르니까 아이큐가 달라질 수 가 있다로 이해해야하나요??

조금만 쉽게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ㅜㅜ


그리고  왜 저 (ㄱ)문장이 문제점이 될까요??



1524729616515.jpg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전신연령이 7세인 5세( 나이보다 성숙함)
    정신연령이 7세인 10세(나이보다 미성숙)
    각 나이 아이큐는 밑에 식으로 나온다.

    임용준비 안해도 이해가는데요
  • 위에 보니까 75밑은 평균보다 느린 정신성숙이라 되있는데 나이는 10살이라도 정신연령이 7살이면 언어 능력 등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는거죠
  • @처절한 부겐빌레아
    아이큐 지수 해석은 알겠는데
    저기서 나온 문제점은 저 측정법 자체의 문제 아니에요?
    저도 그게 뭔지 모르겠는데요
  • @서운한 청가시덩굴
    저 측정법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위에 보면 아이큐 마다 성숙 속도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아이큐를 저런식으로 계산해서 나온 아이큐를 기준으로 아동의 문제점을 파악해야 된다는 내용인듯 한데요
  • 아 다시보니까 아이큐 측정법 자체가 문제라는 말 맞는거 같네요. 앞에 1234 항목없이 56 항목만 봐서 착각했음.
    그러니까 저 측정법으로 계산하면 같은 정신연령이라도 나이만 다르면 아이큐가 다르니까 아이큐가 아동을 판단하는 척도가 될 수 없다 그런식의 내용인듯여
  • @처절한 부겐빌레아
    헝 너무 어렵땅 ㅠ
  • @서운한 청가시덩굴
    (ㄱ)이 뭘 말하는지 다 이해가 되는데 왜 저게 문제점에 있는지가 의문이네요..ㅋㅋㅋㅋ 작성자 분도 이거 아닌가요?
  • @신선한 동의나물
    이거 쓴 사람 책 뒤져서 답글 좀 달아주세용~
  • IQ라는게 어떤 사람이 얼만큼의 지능을 지니고 있는가를 재는 척도로 여겨지는데 이 척도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항상 객관성이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그렇다는 말은 같은 정신 수준을 가지고 있더라도 나이에 따라 수치가 달라진다는건 이 지능지수가 제대로 해당 인물의 지능 수준을 정확하게 재는 것으로 보기 힘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즉 성장에 따른 지능의 변화를 애매하게 반영한 것이지요. 그렇다면 충분히 문제점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보이네요. 전태련 교재가 원래 강의 안 들으면 좀 애매해요ㅋㅋ 임용 화이팅합시다!!ㅋㅋ
  • IQ란게 나이에 비해서(상대적) 얼마나 성숙했냐를 뜻하는데, 절대적인 지능지수가 될 수는 없다는 뜻인거같네요. 예를들어서, 20살정도의 대학생1학년 수준의 미적분학문제를 풀수있는 지능이 있다고 합시다. 10살짜리가 미적분학을 풀면 IQ가 200(=20/10*100)이 나오겠네요. 그런데 20살이 미적분학을 풀면 IQ가 100(=20/20*100)이 되죠. 똑같은 미적분학을 푸는 지능인데도 IQ가 2배 차이나네요. 10살짜리가 같은나이또래보다 똑똑한건 맞는데, 10살의 이 아동이 20살보다 2배 더 똑똑하다고 볼 순 없겠죠. 똑같은 미적분학 문제를 푸는 지능이니까요.
    저는 이렇게 해석되네요.

  • @참혹한 조
    윗분이 답변하신거랑 같은내용같아요
  • 윗분들이 잘 설명해주셨지만 첨언하자면,
    현재 우리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웩슬러 지능검사는 동일한 연령의 점수 분포가 정상분포이며 평균은 100, 표준편차는 15입니다. 결국 또래들 중 내 지능지수를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인 지능을 파악할 수 있죠.
    하지만 내용의 공식을 사용할 경우 상대적인 지능을 파악할 수 없으므로 그것을 단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53분 전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168321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5 끔찍한 봉선화 2026.02.22
첨부 (1)
1524729616515.jpg
155.4KB / Download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