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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글쓴이
2018.08.0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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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흰꿀풀
2018.8.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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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왜식?
착잡한 금송
2018.8.6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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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자라 생각하긴 하는데 두분다 저 따위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똑똑하신 분들이니까 다 자기 나름의 공고한 논리체계가 있으시겠져 흙흙
유능한 꽃창포
2018.8.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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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시당초 자유민주주의 질서 부정은 결국 자멸로 귀결, 대놓고 스스로에 대한 숙청의 길을 열어놓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유능한 꽃창포
근육질 눈개승마
2018.8.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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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그래왔듯이, 옳은것의 기준은 체제유지의 기반으로써, 현시점의 사람들에 의해 서술됩니다. 역사를 보면 언제나 체제의 변화는 있어왔고 발전 또는 후퇴를 하였죠. 개혁이란 것은 무조건 나쁘고 불손한 생각이 아니며 충분한 분석과 검증 후 결론을 내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미국 내에서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개정을 시도한다" 라는 기사를 보셨을때, '그래?' 하고 쉽게 바뀔수있는 생각이라면, 어느 때든 권력에 쉽게 휘둘려지기 마련입니다.
@근육질 눈개승마
유능한 꽃창포
2018.8.7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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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면서 실상은 국가주의/전체주의인 것은 지양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는데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전면적인 부정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더군요. 사회민주주의처럼 자유민주주의에 비판적인 주장은 나올지언정 전면 부정은 하지 않는다면 모를까..
자유민주주의 가치 자체는 유지하면서 개별적인 법/제도의 개선이나 개혁이나 적절한 견제 등으로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지 않나 싶고요.
@유능한 꽃창포
근육질 눈개승마
2018.8.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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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의 어느부분에서 자유민주주의의 전면적 부정 주장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그런사람을 본적도 없을 뿐더러 마지막줄에 말씀하신 개선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내용은 많은 법행정가 및 정치인들에 의해 전부터 제기되어 오던 내용들이죠
@근육질 눈개승마
유능한 꽃창포
2018.8.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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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가 전면부정했다는 뜻은 아니고
박형준 교수의 주장에 동의했을 뿐입니다.
우리보다 자유가 더 발달한 유럽에서 나치 옹호가 법적 처벌로도 갈 수 있는 점 등을 바탕으로요.
우리나라에서는 국가주의,전체주의에서의 사칭으로 자유민주주의 용어에 대한 반감이 있지 않은가 하는게 제 의견이기는 한데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비판 사례?주장?으로는 어떤게 있던가요?
@유능한 꽃창포
근육질 눈개승마
2018.8.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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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대신 보완책의 예를 들자면 이탈리아의 오성운동이 있겠네요 한 코미디언이 5가지 목표를 내세워 민중들의 참여를 이끌어 낸 방식인데, 우리나라에선 이명박정부시절 베를루스코니와 유사한 행보를 보여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때 현 사회제도의 결점을 보여주었지요
수줍은 부용
2018.8.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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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판결로 방어적 민주주의를 인정하고있지 않나요?
@수줍은 부용
불쌍한 벋은씀바귀
2018.8.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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넴 우리나라는 헌법해석상 자유민주주의 외에도 필요하다면 결과적 평등까지 인정하는 사회민주주의(사회주의 아님), 방어적 민주주의 등 인정하고 있읍니다
무심한 모과나무
2018.8.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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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토로 가요 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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