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꼐 메일을 보내봐야할까요

글쓴이2018.10.01 23:21조회 수 974댓글 2

    • 글자 크기

교수님이 첫수업때 출석을 엄청 강조하시면서

 

정시가 되기전에 무조건 들어와계시다가 시간땡하면 문 닫아버리고 그 뒤에 들어온 친구들은 전부 지각체크 한다고 하셨고

 

시험은 쉽게 내는편이라 출결로 성적이 갈리기 쉽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두번짼가 세번째 수업에 정신줄놓고 옆강의실 들어가있다가 다른 교수님들어오는거보고 놀래서 옆으로 뛰어들어갔는데

 

교수님이 출석을 부르고 계셨고 제 이름은 좀 앞이라 이미 지나간뒤였습니다.

 

교수님이 정각을 넘기면 모두 지각처리한다고 하셨으니 저는 수업마치고 교수님께가서 지각했다고 말하고 지각에 체크하고 나왔구요.

 

 

 

그런데 점점 갈수록 몇분씩 지각하는 친구들이 늘어났는데

 

출석하는 도중에 들어와도 아무 신경안쓰시고

 

출석을 끝까지 부르고 난뒤에는 혹시 이름 안불린 친구들 있냐고 몰어보시면서 좀 늦게와서 출석못했던 친구들까지 출석체크를 해주시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your fault
  • 교수 마음대로죠...

    초반에 출석 빡세게 조여서 성적관리 하는가봐요

     

    전 3분정도 지각을 했는데 그 정돈 융통성 있게 출석 인정 해주시던데요.

    진짜 정 억울한게 있으시면 교수님께 메일을 보내시던가 직접 말씀을 드려보세요.

    형평성에 어긋난 것 같다... 어떻게 좀 봐주시면 안 되냐...

     

    돌아올 대답은 예상됩니다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