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종아리 살

글쓴이2014.11.23 20:23조회 수 2099댓글 5

    • 글자 크기

몸무게는 정상권이지만 하체가 어릴 때부터 계속 비만상태인 여자입니다.

마른 상체와 비만 하체로 정상 몸무게를 유지하고 보기 좋은 체형이 아닙니다.

여름되면 반바지 입기 부담스럽고 긴바지 입을 때도 하체가 튼실해서 바지 고르기가 힘드네요...

허리사이즈와 맞지 않는 큰 바지를 사서 입는 것도... 벨트를 칭칭(?) 감아서 다니니 모양새가 안좋아요.

 

인터넷에서 숀리 하체운동(?)과 박봄 L자 다리 운동 그대로 계속 따라해봤는데도 하체 살은 변화가 없더라구요.

좀 특별한 방법 없을까요... 저처럼 천성적으로 하체비만이었는데 살 빼신 분 계시면 방법 공유 좀 해주세요ㅠㅠ

 

참고로 종아리는 예전에 운동을 전혀 하지 않던 청소년기에도 근육질이었습니다.

요즘은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어쨌든 근육질이구요. 어머니가 제 종아리를 잡고 정말 단단하다 하십니다.

아버지가 운동하셨던 분인데 종아리 장딴지가 튼실한데 저를 보니 아버지도 운동때문이 아니라

그냥 하체가 튼실한 체형이신 것 같습니다. 고로 유전인 것 같은데 방법없을까요ㅠㅠ

허벅지는 종아리 만큼 단단하진 않구요.. 다리때문에 하루식사량도 적습니다. 저녁은 되도록 피하구요ㅠ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도이럼
  • 저도 그런데.. 웬만하면 많이 걷지말라고하더라구요................
  • 하체 - 마일리사이러스의 sexy leg 운동 추천요~!
    그리고 운동 끝난 후 강하나 하체스트레칭 꼭!! 해주세요
    한달해보면 확실히 달라져있음 ㅎㅎ

    아그리고
    http://blog.naver.com/emotionfit/220061308896
    여기가면 마일리사이러스 후기있는데 짱짱입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하비탈출 하시길 바래요^^
  • 하체 타고난 사람은..그냥
    지흡이 답인듯요 ...
    아무리 운동을 해도. . 그대로 근육만 붙을뿐......ㅎㅎㅎㅎㅎ 두께는 그대로
  • 그런 경우에는요 솔직히 이것저것 해도 지방 빼는 운동이나 식이요법이 아닌 이상에야 다리가 극적으로 날씬해질 수는 없어요..
    남들이 딱 보고 와 진짜 말랐다 할 정도로 살을 빼 보세요 그 정도로 살 빼면 다리도 자연스럽게 빠져있어요 저도 하체는 죽어도 안 빠지는 줄 알았는데 160에 42-43정도 되니까 다리도 가늘어지더라구요 근데 상체는 거의 해골이 된다는 거... 물론 상체도 근력운동 꾸준히 했지만 결국 야위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이런 체형에 날씬한 다리를 원한다면 상체가 말라 빠질 때까지 살을 빼야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