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원룸 이사가는데요.

글쓴이2015.07.25 22:06조회 수 2218댓글 6

    • 글자 크기

분명히 퇴실시 청소비 명목으로 돈을 받는데 

왜 오늘 제가 가서 열심히 청소했는지 모르겠네요.

주인은 청소 다 되어있는거라고 말하던데 정말 ㅡㅡ...

주방에 기름때 그대로 있고 , 음식물망은 채워진채 그대로고.. 변기는 검은색으로 물들여져있고 ;;

청소만 3시간 했네요 어휴 .. 

청소 안하셨으면 하셨다고 말이나 하시지 말지 

속상하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ㅠㅠ
  • 저는 부동산에서 부동산주인이랑 집주인이랑 얘기할때는 당연히 청소비 받으니까 업체써서 청소해서 깨끗하다고 웃으면서 말씀하시더니 입주할 때 보니 아주머니께서 직접 청소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
  • 계약서에 기재되어잇을꺼에요
  • 원룸업주들이 저래요 나갈땐 청소비받고 막상가보면 청소하나도안되어있고
  • 저도 그랬어요ㅠㅠ 너무 더러워서 락스푼 물에 걸레 빨아서 닦고 닦고 또 닦고... 그렇게 다섯번은 닦으면서 전에 살던 사람 체모도 치우고
  • 업체들이 깨끗이 안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꼼수부리듯 보이는 곳만 닦고 그런경우도 있던데요ㅋㅋ 저 옛날에 살던 집 주인아저씨가 그랬어요ㅋㅋ 이사나간 앞집 문 열고 청소하고 계시길래 인사했더니 청소업체 사람들보고 청소해놓으라고 했더니 장농 뒤는 그대로 두고 보이는 데만 해놨다고 궁시렁 거리시면서 다시 하고 계시더라구요ㅋㅋ 담엔 할때 꼭 지켜보고있어야겠다며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