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생활

글쓴이2016.02.05 02:14조회 수 877추천 수 1댓글 4

    • 글자 크기
단체생활 잘 못 하는사람 어떡하나요
알바회식자리갔는데 끼이지도못하고 겉돌다만 하고왔네요 저 띄워주려고 불러도 호응을 잘 못해줘서 파산되고 제가 앉은주위자리는 조용해지고 분위기다운되네요
제가문제있는건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사람마다 성격이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그 자체를 문제라고는 볼수 없지만, 개선해야 하는걸 아는데도 못하는건 문제죠
  • @깜찍한 댑싸리
    글쓴이글쓴이
    2016.2.5 02:33
    제가 낯가림이 심한데.. 노력해보려고 하고는있는데 노력해도 뭔가 사람들이랑 친해지기가 어렵네요 ...
  • @글쓴이
    음 쉽게 비유를 들면 낯가린다, 소심하다, 내성적이다 하는 특성은 자기를 껍질로 꽁꽁 감추고 있는 거예요
    껍질이 그대로 있으니까 남이 잘해줘도 불편하고 어렵죠
    자신이 그걸 먼저 깨부수고 나간 다음에야 뭔가 할 수 있지 껍질 가지고 있는 상태로는 하나마나입니다
    속마음을 다 터놓고 진실되게 말 안하고 그냥 지나가는 말로 농담따먹기하듯 받아치기만해도 돼요
  • 그럴때 자기를 버리세요. 부끄럽더라도 이악물고 망가져야해요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쉬워요ㅎㅎ
    그리고 그렇게 띄워줄때 빼지말고 바로하세요!
    글보니까 다른분들도 글쓴이분 내성적인거 아는거같은데 호응잘할필요없어요 그냥 분위기만 맞춘다는 생각으로 적당히!!
    두번 세번 빼면 분위기 이상해져서 웬만한 사람도 못살리니 다음에 또 기회가 오면 그냥 저지른다고 생각하고 바로 질러버리세요. 망설이는 순간 또 오늘같은 일 벌어질거에요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