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중에 돈많이주고 편한 곳은 없죠?

글쓴이2016.09.25 19:55조회 수 1781댓글 20

    • 글자 크기
현대자동차 일 많이 시키나요?
삼성전자 일 많이 시키나요?
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일 많이 시키나요?

업무강도 낮은 대기업 없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글쓴이글쓴이
    2016.9.25 19:56
    2학년 공대생인데 아무거도 몰라서요ㅠ
  • 회사보다는 부서별로 업무강도는 천차만별같습니다.
  • 케이티 업무강도 갸꿀
  • @점잖은 왕버들
    ㄷㄷ개빡센데 내가아는곳은
  • @미운 담배
    레알 개꿀인거 같은데여... 네트워크ㅇㅇ
  • @점잖은 왕버들
    거긴ㅇㅈ
  • @미운 담배
    영업은 빡센거 ㅇㅈ
  • ㅋㅋㅋㅋㅋㅋ
    인생 날로 먹으려는거 보솤ㅋㅋㅋㅋ
    이러니 기업에서 신립 대졸자 안뽑짘ㅋㅋㅋㅋ
  • @때리고싶은 월계수
    진짜... 이런글보면 짜증만 나네요.. 쉽게는 일하고 싶고 돈은 벌고싶고, 취업 닥쳐봐야 정신차리지
  • @창백한 시닥나무
    ㅋㅋㅋㅋ
  • @창백한 시닥나무
    세상 누구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쉽게 일하고 돈 많이 벌고 싶지, 그럼 어렵게 일하고 돈 적게 벌고 싶나요??
    그걸 모르니까 글쓴이가 지금 질문하는 거잖아요.
    세상 날 때부터 일은 힘들게 해야 돈 벌 수 있다. 라고 생각하나요?
    짜증나면 그냥 댓글을 쓰지마세요. 왜 답변은 못 해주면서 시비만 거는건지
  • @도도한 토끼풀
    일단 글쓴이 옹호하는걸로 판단해서 님이나 글쓴이분이나 똑같은 수준이라 가정하고 답변드릴게요.
    맞습니다, 누구나 쉽게 일하면서 돈 많이 벌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일을 쟁취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노력과 성실’이겠죠.
    지금 “현차 가면 일 많이 시키나요? 삼전가면 일 많이 시키나요?” 저런 글이나 쓰는게 단지 ‘모른다는 이유’로 쓸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몰라서 물어보려면, 최소한 <저는 업무강도 낮은 대기업이 가고싶어서 이러이러한 노력을 했는데 이부분은 모르겠다, 그래서 조언을 구한다> 정도의 수준이 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그러면 짜증이라도 나지 않았을 겁니다. 오히려 반갑게 도와줄수도 있겠죠. 최소한 찾아보려는 노력도 하지않고 ( 진짜 그런 직장 가려면 찾아보는 노력으로는 가당치도 않겠지만 ) 일많이 시켜요?안시켜요? 라고 물어보는데, 뭐라고 답을 해줘야 할까요?
    진짜 그런 곳 가기위해서 밤낮으로 준비하는 사람 입장에서 저런 글 보면 당연히 짜증날 뿐입니다. 당신은 그런 심정 평생 살아도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글 썼습니다. 반박하시려면 제대로 알고 글쓰세요.
  • @창백한 시닥나무
    아 걍 제발 선비모임같은데로 가세요 뭔 수준 운운 대답하기싫으면 똑같이 멍청한댓글을 하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학년 애기가 저럴수도 있지 글고 짜증이 왜나는지 당최 이해가안가네
  • @창백한 시닥나무
    죄송해요. 이 게시판이 글을 쓰려면 최소한의 양식과 수준을 갖춰야하는 곳이었나보네요. 진지한 취업상담하는 곳이었나봐요.
    저는 그냥 익명으로 고민이나 질문거리 물어보고 답변해주는 곳인 줄 알았거든요.

    모든 2학년이 자신의 취업에 대해 진지하고 현실적으로 알아봐야 하나요?
    이렇게 모르는 거 하나씩 물어가면서 관심이 생기고 진지하게 알아보고 현실을 깨닫고 그러는게 성장하는 과정아닌가요?

    한두살 애가 자기가 세계정복이 꿈이라고 하면 현실도 모르고 나댄다라고 짜증나시나요?
    물론 한두살 애도 아니고 대학생이지만 취업에 있어서는 마찬가지 수준이잖아요. 그냥 답변할 마음이 들면 답변하고, 아니면 지나가주세요. 왜 이런 글에 일일히 반응하면서, 대댓글로 인신공격하면서 스스로를 질 떨어지는 사람으로 만드나요?
  • ㅋㅋㅋㅋ댓글들...
    누구나 일한거에비하면 돈 많이 벌고싶은거아닌가요?
    꿀알바 한번도 안찾아본것처럼 말하네...
  • @멋쟁이 사피니아
    ㅋㅋ저도 댓글보고 노예근성하나는 우리나라사람들이 대단하다고 느끼네요.
  • 그쪽 아버지가 대기업 부회장 정도 되시면 돈많이벌고 편한곳있어요!
  • 돈을 많이 주면 그만큼 요구하는 것도 많아지는게 당연하죠.
  • 걍 친구들끼리 얘기하듯이 뻘얘기 물어볼수도있지 겁나 고지식한사람들 많네요ㅋㅋㅋㅋㅋㅋ젊은 꼰대들
    그런사람들 깝깝한스탈이라 면접도 잘 못보던데
  • 도둑놈심보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