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공기업 취업관련 질문..

글쓴이2017.01.17 23:30조회 수 4448댓글 19

    • 글자 크기

NCS가 공기업은 중요하다 하는데

사실상 CPA와 같은 엄청난 자격증 없이는 금융공기업 입사가 힘든가요?

상경계열 학과가 아니라서 좀 걱정이긴한데, NCS잘보고 토익.한국사와 같은 기본적인 스펙 갖춰놓으면

가망이있는지요.. 학점은 4.0은 넘기 힘들 것 같은데 ㅠㅠ

금융공기업, 혹시 주변에 가신 분들 있다면 어느정도였나요? 엄청나게 뛰어난 분들만 가는곳인가요 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반은맞고 반은 틀립니다. 적어주신것 아무것도 안보는데 막상들어가면 스카이서성한중경외시 4이상 들이고(ex 서울대 4.1/4.3) 토익 죄다 940 970 입니다. 한국사 컴활 토스 이런 잡기들 취급안합니다. 입력란이없어요..
  • 금공은 NCS 안보는거니 다름없습니다. 전공에서 갈립니다. 무조건 전공이 제일 중요합니다.
  • 저도 현직입니다. 위에 적은건 동기들 스펙입니다.
  • @해박한 미나리아재비
    전공 성적이 중요하다는건가요??
  • @겸연쩍은 주목
    전공학점성적이랑 혼동하시는거같은데 경제직렬 경영직렬 등 선택직렬 시험 성적이요~~
  • @해박한 미나리아재비
    글쓴이글쓴이
    2017.1.17 23:57
    그러면 비전공자도 NCS 전공시험 잘치면 확률이 있나요 ㅠㅠ 지방인재전형 으로 라도..
  • @글쓴이
    전공시험잘치시면 학부전공 크게 의미없습니다. 구리고 지방인재는 카이스트 포항공대를 포함한다는거 잊지마세요. 엄청많습니다.
  • @해박한 미나리아재비
    전공시험잘피시면 학부전공 상관없다고 쓰셨는데
    금융공기업이 (대학교때)학점 보는건 맞나요,? 학점적는칸이있나요??
  • @행복한 꿩의밥
    면접때 성적표 제출하는데 그거 임원진이 면접장에서 파일에 평점 넣어서 올려주는걸로 압니다. 서류나 필기에선 안쓰니볼수없구요. 붙은친구들 결과만 놓고보면 학점마니 봅니다. 100명 중에30명정도 학점 물었는데 4이하 3명정도였습니다. 3.39있는데 이분 변호사고 그 외에는 3.7정도가 제가 본 최저였습니다.
  • @해박한 미나리아재비
    금융공기업은 학점 많이본다는게 거의사실같네요 ㅠㅠ
    댓글감사합니다!
  • 전공이 제일 중요한데
    S급금공에서 회계사랑 변호사한테 시험쳐서 이길 수가 없어요. 걔네들은 금공시험 막 열심히 준비 안해도 웬만한 명문대 금공장수생들 바르더라구요.
    작년부터 전문직도 일반공채로 뽑았는데 대부분 일반대졸자들은 발렸습니당ㅠ
  • @늠름한 배초향
    그런전문직 비율 크게높지않습니다. 예보같은 특수한 케이스 제외하면요.
  • @해박한 미나리아재비
    거래소요.
  • @늠름한 배초향
    S급이라기보단 A매치라고 부르는데 라이센스 자체의 이점보다는 필기를 그들이 잘칩니다만 2과목 정도만 치는거라 충분히 이길수있습니다. 저도 씨피에이2년 넘게한 입장에서 확실합니다. 갈리는건 세법이지 회계랑 재무가 아닙니다. 그리고 거래소는 필기시험 전공이랑 연관이 무척 적습니다. 특히 작년은 병맛이었습니다. 실제로 회계사 친구가 치고 멘붕이었습니다.
  • @해박한 미나리아재비
    글쎄요. 현직이랑 최근에 입사관련 이야기했는데
    법학직렬과 회계직렬 에서 전문직출신들이 압승했다네요. 대졸자출신도 있는데 소수이고 서울대상위과나 연고대최상위가 주였다고요.
  • @늠름한 배초향
    구구절절 설명해드릴수가없네요.. 암튼 열심히 하시고 무엇보다 잘하시면 오실수있습니다.
  • @해박한 미나리아재비
    합격자로서 동의합니다. 전문직들의 비율이 꽤나 높으나 비전문직들도 시험만 잘치면 가능합니다.
  • @섹시한 좁쌀풀
    사실 전문직보다 라이센스없는사람이 훨씬많죠
  • @해박한 미나리아재비
    그렇죠. 그냥 가고 싶은 곳 골라서 준비하고 열심히 공부하면 금감원.한국은행 정도 빼곤 어디든 충분히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