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준비하러 서울 올라갈 가치가 있을까요?

글쓴이2018.04.30 22:33조회 수 548댓글 5

    • 글자 크기
저는 과는 전화기중 한 곳이고 하반기 공기업 위주로 노릴 예정인데 부모님이 여름방학때 자꾸 서울에 가보라고 하셔서요 ㅠ
어차피 서울에 동생 방도 있고 그래서 몸만 가면 되긴한데 가면 확실히 도움이 될까요..?
부산에서도 충분하지 않나요? 요즘은 인강이 잘되있다보니까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같은 문레기도 서울갈 생각안합니다.인강 들으시고 스터디하시면 됩니다. 아시다시피 전화기에 똑똑하시고 열정적인 학우들 많잖아요. 열심히 하시면 충분히 성공하실겁니다.
  • @가벼운 자목련
    글쓴이글쓴이
    2018.5.1 00:17
    문레기라뇨 ㅠㅠ 열심히하는 사람은 다 붙는거죠!
    조언감사드립니다
  • Psat같은거 인강듣고 해보면 ncs쉬워집니다. 충격요법이 직빵
    그리고 전화기면 전공필기가 젤중요
  • @겸연쩍은 풍란
    글쓴이글쓴이
    2018.5.1 00:18
    ㅋㅋㅋㅋ충격요법좋네요
    답변감사드립니다
  • 저는 부모님이 올라가라고 하시고 본인이 중앙공기업 준비하시면 꼭 올라가셨으면 좋겠네요 대부분 중앙공기업 서울에 시험장 꼭 만들어서 시험치러 다니기 편해요 스터디도 잘되어있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1시간 전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168321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5 끔찍한 봉선화 2026.02.2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