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파견

글쓴이2018.09.08 21:13조회 수 862댓글 7

    • 글자 크기
단기파견을 갈지 말지 너무 마음이 오락가락해요ㅠ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을 조금이나마 고쳐보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보고는 싶은데, 혼자 가는게 두렵기도 하고 영어를 너무 못해서 걱정이에요... ㅠㅜㅜ

단기파견 갔다오신 분들은 갔다오신 뒤에 긍정적인 영향 많이 받으셨나요? 조언 좀 해주세요ㅠ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냥가면됩니다!
  • 저는 쥐뿔도 없는데 신청했네요. 뭐라도 해보려구요
  • 평생 그렇게살고싶으면 안가도됨
  • 백날 옆에서 말해줘도 본인이 마음 고쳐먹지 않으면 달라지는게 없음
  • 와 저도 진짜 단기파견신청할때 엄청 내성적인 성격이라 가서 밥은 혼자 먹어야하나? 가서 어떻게 적응하지? 별 걱정을 다했거든요.. 단순히 두려움 때문에 신청해놓고 취소할 생각도 몇번이나 했는데 단기파견간게 제 인생에서 잘한일 베스트에 꼽아요! 가면 어떻게든 적응하고 사람들이랑도 어울리게 됩니다 무조건 가세요 ㅠㅠㅠㅠ
  • @우아한 설악초
    저 비용은 어떤가요?
    나라마다 당연히 상이하겠지만 본인이 갔던 나라는 어디고 지원금 제외하고 비용 알 수 있을까요?
    저도 이번에 지원해서 가고 싶어서 실례지만 여쭤뵙니다
  • @가벼운 벋은씀바귀
    저는 호주 퀸즐랜드 대학갔었고 항공료,홈스테이,가서 쓴 용돈 합해서 300정도 든것같아요 ㅠㅠ 전 학교에서 지원해줘서 간게 아니고 신청해서 간거라서..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6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1 초연한 냉이 2026.07.10
168345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026.06.30
168344 월드컵 탈락...1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026.06.28
168343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026.06.20
168342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2 도도한 튤립나무 2026.06.10
168341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2 겸연쩍은 노루오줌 2026.06.05
168340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39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8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7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6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5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4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3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2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1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0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29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8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7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