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글쓴이2013.06.19 15:55조회 수 2068댓글 7

    • 글자 크기
남자입니다 나에게 호감을 보이고 심지어는 매일 점심, 저녁같이 먹는 후배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중에 고민입니다. 후배는 싫지않고 귀엽고 이야기 잘 통해요. 사정상 거의 매일붙어다녀서 없던 정분도 생길 지경;;;;;;;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랄까? 따로 만난적은 한번ㅎ 근데 그쪽은 그냥 친한 선배로 생각하는듯ㅜㅜ 대쉬하고 싶지만 아직 그럴단계도 아니고 거절당할까봐 두려운ㅎ 여기서 문제는 점점 나 자신도 갈피를 잃어간달까 이상형녀에게 좀더 접근하고 싶은데 후배의 마음도 상처주고싶지않아요 이러다 둘다 놓치는게 아닐지 고민입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9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2 큰 산딸기 2026.08.08
168348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1 한심한 산단풍 2026.07.21
168347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1 창백한 도라지 2026.07.19
168346 제헌절 연휴~~~~~1 정겨운 가시연꽃 2026.07.17
168345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3 초연한 냉이 2026.07.10
168344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026.06.30
168343 월드컵 탈락...1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026.06.28
168342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026.06.20
168341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2 도도한 튤립나무 2026.06.10
168340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2 겸연쩍은 노루오줌 2026.06.05
168339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38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7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6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5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4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3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2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1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0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