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총학이 금샘로사업을 막아줄까요?

글쓴이2018.11.28 22:36조회 수 1429추천 수 1댓글 21

    • 글자 크기

금샘로 재검토한다고 한 공약 지켜졌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금샘로는 부산대 통과한다면서 왜 학생들 의견은 없고 주민불편을 이유로 밀어부치는거죠..?

부산대가 봉인듯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건 이미 음대, 미대 건물 생기기 전부터 부산시 도시계획에 반영된 것이니깐요 ㅋㅋㅋㅋ
    산이 였을때 도시계획이 되어 있었고 사업진행이 안되고 있을때 부산대에서 그냥 확장한거임.
    솔직히 부산대 이기 맞음
  • @일등 며느리밑씻개
    이기..야..?....;;;
  • @일등 며느리밑씻개
    글쓴이글쓴이
    2018.11.28 22:58
    금샘로 반대가 이기인지 몰라도 소음문제, 안전문제, 학습권침해등 학생입장으로서는 금샘로사업이 달갑지만은 않네요
    가능만하다면 부산대를 관통하는 도로인 금샘로사업은 추진되지않았으면 합니다
  • @글쓴이
    글쓴이 논리가 구데기같이 역겨워서 찬성하고싶은마음마저 든다...
  • @화려한 복숭아나무
    건물 지을 때는 왜 암말 안 하다가
  • @어설픈 천남성
    그딴논리라면 건물은 왜지었음?
  • @화려한 복숭아나무
    그딴논리라면 허가를 왜 해줬음? 40년 동안이나 아무 일 없었으면서 왜 이제사?
  • @어설픈 천남성
    ㅋㅋ이기와 내로남불의 끝판왕이고ㅋㅋ역겹다
    뻔히 도시계획있는데 건물지어놓고 왜 뭐라안했녜ㅋㅋㅋ
  • @화려한 복숭아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1.29 00:17
    그리고 제가 알기론 70년대 도시계획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 이후 4년동안 학생수가 늘고 학습환경의 변화로 부산대와 부산시가 갈등을 빚고 있는 줄로 압니다
    도시계획에 있던 것이 이행되지않는 것은 그 것을 바라던 주민 입장에서는 불쾌한 일일수 있지만 현재의 학교 상황을 고려하지않고 추진하는 것도 어찌보면 각자의 이해관계에 있는 것인데 단순히 반대입장만의 이기와 내로남불이라고 볼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학교도 무턱대고 반대하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 @글쓴이
    학생수가 많아졌느니 학습환경 바꼈느니.
    다 변명이잖아요ㅋㅋ 양산캠 자리많아요.
    거긴 가기싫죠?
  • @화려한 복숭아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1.29 00:24
    중앙도로, 우회도로는 싫죠?ㅎ
  • @글쓴이
    그게 결국 최초의 구데기같이 역겨운논리로 다시 귀결되는거에요.
    애초 계획이 금샘로 개통인데 도대체 부산시에서 계획철회해야하는 이유는?ㅋㅋ
    씹무논리에 역겨운 이기심까지.
    같은 구성원까지 등돌리게만드는 논리와 입장인데
    부산시민들이나 공무워들은 오죽하겠습니까?
    더럽네요ㅋㅋ
  • @글쓴이
    글쓴이 정신승리하다가 튀었나요?ㅎ
  • @화려한 복숭아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1.29 00:04
    논리를 피력한 적은 딱히 없습니다만 그렇게 보였다면 제 부족탓이구요
    어쨌거나 저는 제 글은 개인적인 의견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에 동의 않을 수있는 건 당연한거지만 저 또한 댓글다신분 댓글에서 냄새나서 안보고싶어요
    그리고 논리라는 단어를 애용하시는 듯한데 그 단어가 적합해보이지 않을뿐더러 댓글다신분도 그렇게 논리가 출중해보이신 않으신것 같습니다
    댓글도 글인데 적절한 예의를 갖춰주시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정신승리좀 그만해요.
    "그건모르겠고~~~다"
    류의 전형적인 아몰랑 이면서
    반박할거없으니까 읽기도싫대ㅋㅋ
    내 장담컨데 이미 다 읽었잖아요ㅋㅋㅋㅋㅋ
    물타기 하지마시지ㅎ
  • @화려한 복숭아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1.29 00:22
    자기 소개 잘들었구요
    보기 싫댓지 안읽었다한적 없습니다
    얘기해보니 반박할 가치도 없어보이네요 ㅋ
  • @글쓴이
    ㅋㅋ못하니까 튀시는것같은뎅ㅎ
  • @화려한 복숭아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1.29 00:25
    노잼이셔서 잠이나 잘려구요 ㅋ
  • @글쓴이
    근데 백프로 해요 무조건 됨 무조건 될수밖에없음 왜 우회가 불가능한지는 잘 모르시겠지만 우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다른방법 못찾아요
  • @화려한 복숭아나무
    논리는 너님이 딸리는거같은데... 뭐 별의 벽 유식한척은 다 했다만
  • @즐거운 돌단풍
    ㅋㅋㅋ딸리면 반박을 하세요 정신승리하지마시고 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