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심각한 빡침..

글쓴이
  • 2018.12.12. 10:21
  • 1888

여러분 저 진짜 심각하게 고민인데

그냥 가만히 공부하는데 맨날 이유없이 너무 빡치는데

이거 정신병인가요 막 소리지르고싶고 막 으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 

 

다들 화 어떻게 푸시나요?

정상인가요 제가 하아 진짜 손 떨려요 너무 빡쳐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발랄한 쇠뜨기 18.12.12. 10:22
노래방에서 신나게 소리 지르고 오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2.12. 10:27
발랄한 쇠뜨기
노래방은 근데 거리가있어서 그때그때 어떻게 풀까요! ㅠ
0 0
안일한 노간주나무 18.12.12. 10:25
집중안돼서 그러는거임 스트레스 한 번 풀고 하셔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2.12. 10:27
안일한 노간주나무
스트레스 뭐로 푸시나요? 금연해서 더 심해진거같은데 저는 ㅠ
0 0
글쓴이 글쓴이 18.12.12. 10:26
막 몸이 근질근질하고 그냥 다 짜증나고
0 0
신선한 벼룩이자리 18.12.12. 10:29
무작정 온천천 달리기, 코인노래방 가서 2시간 노래부르기, 맛있는 거 먹기, 조금 쪼들리더라도 덕질 물품(게임이나 굿즈나 관심있는 분야) 사기 등등으로 풀어요.
0 0
재수없는 참나리 18.12.12. 10:42
셤기간일때만 흡연함 자연스레
0 0
훈훈한 수양버들 18.12.12. 10:47
서면에 스트레스 해소카페 한 번 가보세요
0 0
해괴한 떡갈나무 18.12.12. 10:56
그거 금단현상임 ㄹㅇ
1 0
근엄한 꽃기린 18.12.12. 11:04
해괴한 떡갈나무
ㅇㅈ
0 0
포근한 호두나무 18.12.13. 09:50
금요일 저녁 넉터에서 스트레스 풀 수 있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