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가 통합반대할만큼 명문대인가?;;
- 2018.12.12. 16:56
- 3545
서울에서 고등학교나왔고 부기계왔고 학점 4점대유지하고졸업함.
고3당시 부산대기계급은그래도 5공라인이랑 비벼졌는데 나머지 학과들은 건동홍~국숭인데 담임선생이나 주변애들이 국숭붙어도 무조건 서울남는게답이다해서 애들대부분 부산대온애 내가아는애중엔 1~2명뿐이다.
그리고 서울에서 부산대얘기하면 ???반응임 그냥 아무리부뽕가득차서 얘기해도 부산이란지역적 한계때문인지몰라도 전혀모름.. 국숭심지어 한서삼라인까지도 서울사람들은 잘아는데 부산대라하면 수준엄청낮은줄알더라.
통합하는게 무조건좋다. 국립대통합이란게 거시적인관점에서봐야함.
부산대가 몰락하는이유가
1.재정부족
2.인지도 하위
3.유입되는 애들 지력하강
4.동남권 대기업의몰락으로 지거국포지션 하락
5.소위말하는 "인서울붐"세대가 현재20~30대이므로 부산대의 몰락을 체감하는 세대또한 우리세대임
여러가지이유가 더있겠지만.
지금 위기극복하는방법은 통합뿐임
이번에 통합반대하는애들도 결국 학교살릴려면 언젠가는 통합에찬성해야한다는 것에는 아무도 의문을 제기하지않지만, 지금 졸업전에 한국대찍힐까바 무서운거아님? 좀 솔직해집시다.
어디가서 쪽팔려서말도 못해요..
이화여대얘기자꾸하는데 그래 막말로 이화여대는 여대중에1위 포지션과 서성한~중경외시 라인에속하므로 명분이라도있지 부산에는 끽해야 건동홍~국숭라인인데 통합을 반대할 명분도없어요;;
안그래도 취업난이고 시험기간인데 도대체 왜이렇게 학교를 혼란의 소용돌이로 집어넣으려하는지 이해가되지않습니다.
정부에서 천문학적인 금액투자해주고
그동안 폐쇄적이었던 대학간장벽도 해소시켜주고 여러모로 도움준다는데 그것도발로차겠단건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련이 성립할때 소련밑에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등등 다속했는데 독립되어있던시절보다 훨씬경제적으로 상황이 좋아졌어 그누구도 소련시절을 그리워하지 싫어하진않다는 다큐멘터리를본적있습니다.
현재부산대는 소련중에서도 러시아의위치(한마디로 맹주)이므로 사실상 정부에서 주는돈도 우선적으로 먹어치울수도있고 이것은곧 학생들에게도 엄청난지원으로 돌아올겁니다.
맨날 학교에 고시반없다 지원없다 울지마시고 이번기회를 이용해보세요좀;;
맨날 불평만하니 부산대가 개박살나고있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부가 약속해서 그렇게 막대한 지원이 올거였으면 진작에 왔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경외시이 로 치던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수준 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쓴글에반박해보시죠 ㅋㅋ 논리드립고만치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군대 공군 수능보는시절에 들어가서 훈련소 동기들 다 고학력자였는데 서연고 서성한까지는
부산대 관심도 없는거 팩트고 그밑에 애들은 그냥 서로서로 고만고만 하다고 생각하면서 같이 놀았음
서울애들도 부산대 정확히 어느정도 학교인지는 몰라도 살면서 몇번들어봐서 알긴알고 대충 건동홍급이라고 인식은 하더라
오히려 입결로 보면 우리학교 평균입결 건동홍보다 낮은데 개꿀이지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건동홍수준으로보는건 사실 서울권명문대간애들이 그렇게느낍니다.
하지만 한서삼부터 국숭라인까지는 진짜로 부산대가 하위대학인줄 아는애들이많더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서울 하위학교간애들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더 치켜올려주던데..ㅋㅋ
보통 사람들 대학지원할때 자기성적이랑 비슷하거나 더 위에학교만 보고 자기점수보다 밑에 있는 학교는 잘안보지않나요??
한서삼국숭애들이 부산대 모르면 솔직히 그사람이 무지한거거나 아니면 지역티오 이런걸로 피해의식 느껴서 그러는거일듯 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허구의 인물로 밑밥 깔잖어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진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행하기전에 학생들에게 제대로된 공지도 없이 시험기간에 날치기식으로 강행하는걸 보고만 있어야 됨? 이걸 반대하는 학생들한테 이기주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제 의견은 결국 통합하면 님이 말한 5공에 비벼지는 부기계도 정원이 1000명인 한국대 기계가 될수도 있는데 과연 기업들이 과거 부기계만큼 쳐줄까요? 님이 말한 거시적 관점에서 봤을때 오히려 더 인서울붐을 불러일으키는게 아닐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현 정부의 집행방식은 학생들에게 그럴만한 신뢰를 주고 있지 못합니다.
왜 많은 학생들이 불신하고 있을까요?
왜 소통을 갈구하고 있을까요?
학내 민주주의의 요구를 무시하고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학교와 학생의 미래와 관련된 일이기에 신중하게 처리해야하건만, 학생들의 오해를 풀고 그들을 납득시킬만한 충분한 노력없이 밀어붙이기에 급급하지 않습니까?
공약이라고 무조건 밀어붙이면 된다는 발상이 얼마나 위험한지는 전전 정권에서 이미 체험했다고 생각합니다.
통합을 하려한다면 그 목표와 방식을 명확히 밝히고 이에 대한 논의가 충분히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해야겠지요.
추진하고 있는 대학통합이 프랑스식 평준화정책인지? 미국 캘리포니아식 통합정책인지?
엘리트를 위한 대학이 따로 존재하는 프랑스의 평준화모델을 우리나라에 적용할 수 있는지?
그걸 적용할 때 대학수준의 동반하락이 아니라 정부에서 표방하는대로 동반상승을 이뤄낼 수 있는지. 그
논거는 무엇인지?
미국식 통합모델을 적용한다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무엇인지? 어떻게 한국의 현실에 맞는 통합정책을 마련할 것인지?
이러한 논점들에 대한 해명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부치려고만 하니 반발이 생기는 게 아닐까요?
장기적으로 국립대의 수준상승을 가져올 수 있다면 학생들도 왜 아니 좋아하겠습니까?
그런 점에서 이런 식의 통합 추진에는 반대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말대로라면 수준 낮은 학교는 이런 일에 반발할 자격이 없고 정부와 대학본부가 주도하는 질서에 고분고분히 순응해야 된다는 겁니까? 참나 식물원에서 특별권력관계, 포괄적 복종의무 운운 이래로 제일 말도 안되는 논리를 다 듣네요 ㅉ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정부지원? 그거 누가 보증해주는데요? 지금 정권이 당선전에 국립대 지원 공약으로 걸었었는데 어떻게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