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부산대였으니 이렇게 모여서 총회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글쓴이
  • 2018.12.14. 21:31
  • 3116

맨 앞줄에서 사람 안오는거 보고, 안되겠네... 란 생각이 들면서 서러웠는데, 많이 와줘서 고마워요.

 

역시 갓 부산대! 세연넷 어쩌고 이야기 있던데, 무시하고 부뽕에 하루 취합시다^^! 4230명 학우분들! 고맙습니다!(저도 참가했으니 4230명이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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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야릇한 꼬리풀 18.12.14. 22:06
부뽕에 취하는건 좋은데 다른 학교 무시는 하지 맙시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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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2:07
야릇한 꼬리풀
?? 그건 그런데 세연넷이야기가 있습니다.
세연넷이야말로 다른학교 제대로 무시했죠. 알아보고 오세요 ㅋㅋ. 다른학교 비하의도는 없습니다. 그냥 부뽕에 취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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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꼬리풀 18.12.14. 22:18
글쓴이
지방잡대라는 표현이 다른 학교 무시하는거지 뭡니까? 핵심을 비껴나가서 세연넷 얘기는 왜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세연넷 사건이 뭔지 관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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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2:19
야릇한 꼬리풀
제 글의 핵심이 세연넷인데요?
부산대 학생총회 무시한거나 보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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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모감주나무 18.12.14. 22:22
지방 잡대 같은 표현은 우리부터 쓰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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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2:22
교활한 모감주나무
예 그건 수정하겠습니다.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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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모감주나무 18.12.14. 22:24
글쓴이
훨씬 보기 좋네요. 학우님도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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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2:26
교활한 모감주나무
추운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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