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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12.15. 17:17
  •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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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우아한 물배추 18.12.15. 17:22
그러니까 이제 문재인을 심판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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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5. 17:29
우아한 물배추
제 말씀을 못알아들으신것같네요 다시 읽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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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냉이 18.12.15. 17:31
글쓴이
근데 궁금한게 님이 든 예시면 부산대학생인데 국립대통합공약알고도 다른걸 고려해서 뽑았다는게 되잖아요.. 그럴수도있다고봅니다. 하지만 안뽑은분이면 화날수도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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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5. 17:37
외로운 냉이
그렇다면 저도 그 화내는 사람이 b를 뽑았다 칩시다.
그 b의 공약이 1~10까지 있는데 화내는 사람이 9 외에는 다 찬성해서 b에 투표를 했고, 현재 지지하고 있어요. 그럼 9공약에대해서도 본인은 반대하지만 지지해줘야합니까? 이 상황에서 저는 9공약에대해 찬성하고 있다면 제가 그사람에게 화내는게 맞습니까??

결론은 한사람을지지한다고 그사람의 모든공약을 추종해야만 한다는 말이냐는 겁니다. 아닌부분이있으면 비판적으로도 볼 줄 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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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냉이 18.12.15. 17:54
글쓴이
님이말씀하신 결론은 저도 맞다고생각하는데요 예시로든 9공약에 있어선 그게 잘못된게 명백하면 최소한 화내는사람이 비판을 받아들여야죠.. 그리고 이사안이 단순한 숫자9도 아니잖아요 특히 통합사안이 잘못됐다고 대부분 학생들이 생각하는데 최소한 이 사안에대해서는 대통령 지지자들을 원망할수도있는거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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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5. 18:03
외로운 냉이
말씀해주신 부분 공감합니다. 지지자가 비판수용의 역할을 할순있지만 비판자들의 내용을 보면 제가 글에 언급한 뉘앙스로 비꼬는 식의 발언이 대다수입니다. 그리고 지지자가 모든 비판에대해 무조건적인 수용을 할 의무도 없는거잖습니까? 이전에 통합대부터 쭉 봐오면서 수용하며 같이 고민해본 적도 있지만 '투표한 사람은 반대하면 안된다' 이런식의 프레임으로 매도하는 상황을 보며 제 생각을 작성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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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연잎꿩의다리 18.12.15. 17:32
근데 지금도 지지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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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5. 17:37
현명한 연잎꿩의다리
노코멘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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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노간주나무 18.12.15. 18:21
대가리 깨져도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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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새머루 18.12.15. 18:22
진짜로 궁금한 내용이 있는데 그럼 도대체 무슨 공약보고 그 사람 뽑았어요?
대학생들 상대로 공약 블라인드 평가에서 꼴찌였고 말도 안 되는 공약들밖에 없어서 보자마자 걸렀는데 공약 보고 뽑았다는 사람들 보면 신기항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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