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9.02.12 17:29조회 수 591댓글 19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신고하시고 감수하시면 됨
  • 저라면 공지가 없었어도 관련실험, 사례등등 다 공부해서 적었을거 같아요
  • 저런 교수님 너무 싫어요..
  • 저도 비슷한 경험있는데 점수깎였었네요 다음부터는 앞뒤 부연설명 그래프 등등 아는거 다적으라고 하시던데요.. 솔직히 이해안갔음
  • 물론 저도 공지 없었다는 점은 맘에 안들지만 윗분과 같은 의견입니다
  • 처음부터 채점기준을 말한 다음, 말을 바꾼것이라면 모르겠지만 위의 경우에서는 억울하시더라도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 저 같아도 관련실험 사례 당연히 써서 낼거같은데.. 보통 시험문제가 쉬우면 디테일하게 교수들이 점수를 매기겠죠??
  • 교수님이 처음부터 채점기준을 정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시험 답안지들을 보고 좀 더 구체적인 채점기준을 정하는게 문제가 있습니까??

    만약 교수님이 저러한 채점기준을 정했는데 따로 설명해준적도 없고 책에도 없는 내용이 들어갔다면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만 설명도 하고 책에도 있었다면 저는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구온난화라는게 당연히 쉬운 문제입니다. 그런데 서술형 문제라는게 답을 적는 것 보다 얼마나 정확하고 많은 내용을 서술하느냐가 중요한 것 아닌지요?? 또한, 저렇게 채점기준을 정하셨다면 분명히 채점기준에 해당하는 내용들을 서술한 학생들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자세하게 많은 내용을 서술한 학생들은 님이 원하는 채점기준을 적용시 오히려 역차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채점기준을 말해주는 교수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채점기준은 말 그대로 채점기준이기 때문에 사전에 채점기준을 알고 시험을 친다면 당연히 그에 맞게 답안을 작성할테니 시험 공정성도 떨어질 것 같습니다.

    님이 억울한 것은 충분히 알겠으나 반대로 교수님이 정한 기준도 틀린 부분은 없다고 보입니다.
  • 이건 너무 애매해서 덤벼도 학교 측은 교수편이에요. 님 같으면 길면 4년보고 말 학생편을 들겠어요 정년까지 25년 ~ 30년 교수편을 들겠어요?
  • 자퇴ㄱㄱ하세여
  • 근데 사실 논술형 답변이라면 구체적 사례제시나 최근의 동향등을 언급하며 본인 논지강화는 당연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 대학시험은 주관식이기 보단 서술형이기 때문에 아닐까요
  • 신입생이거나 문과강의 처음 들은 이과생이신듯ㅋㅋ나도 진짜 문제 쉬워서 답 다적고 30분 일찍 나왔는데 씨제로랑 디쁠받았어요ㅋㅋ 문제에서 요구하는 답을 적으면 틀린답이되는 문과강의 수준에 크게 데이고 학점 깎이고 지금은 메이저 공기업에서 잘먹고 잘사는중
  • 대학교 서술형시험이면 기본적으로 답을 쓰기전에 그 답이 나오기 위한 과정을 쓰는게 기본중에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학이나 공학같은 경우는 계산과정이 되겠고, 문과라면 이미 언급하셨듯 답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는 실험이 대표적인 예가 되겠네요
  • 일반적으로 채점에대한 이의제기가 문제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근데 이 경우 저게 "서술하시오"식의 주관식문제라면 저 교수님 채점방식은 지극히 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 단답도 아니고 서술형일 경우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 이상한거맞아요 글쓴이님 참으소
  • 단순 한문장 정도를 적는 문제라면 님 말이 맞지만.
    서술형은 그래서 서술형입니다. 무조건 더 잘 적는 사람한테 고득점 주는게 당연한거죠.
    그럼 상대평가는 이해되시나요?
  • 와씨 6년전에 윤리강의 출석다하고 시험 열심히썻는데 C+나왔었는데.. 이런식으로 쓰는거였구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3시간 전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