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의 미래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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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21. 19:24
  •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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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486세대가 은퇴하는 시점이 오면 부산대가 중경외시입결이었던때의 사람들이 공직에서 사라질텐데요

그럼 부산대는 어떻게 될까요

대학의 아웃풋은 입결인 인풋을 따라갈테니 국숭세단급으로 추락하게 될지 걱정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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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살벌한 씀바귀 19.04.21. 19:28
새로 들어오시는 교수님들이 관건 아닐까요 의외로 그시절에 부산대 다녔던 분들이 교수님으로 다시 오시는 경우도 있어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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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21. 19:30
살벌한 씀바귀
교수님도 중요할 수 있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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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노루귀 19.04.21. 19:28
부산대는 단한번도 중경외시 입결인 때가 없었습니다.
인서울로 따지면 삼육대 정도였지요.
지금이나 예전이나. 특히 글쓴님 학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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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21. 19:29
조용한 노루귀
이런 폐급 어그로는 어디서 배운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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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백당나무 19.04.21. 20:28
조용한 노루귀
부산대는 한때 서울대 다음이었습니다 ㅉㅉ 모르면 쓰지를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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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화살나무 19.04.21. 21:09
조용한 노루귀
뭔 소리야 내가 인서울 중하위권 최초합되고 여기 추합돼서 온 건데 삼육대는 무슨 아는 척 쌉지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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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노루귀 19.04.22. 02:32
슬픈 화살나무
이정도 어그로에 끌리는거보면 아직 우리학교도 멀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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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봉의꼬리 19.04.21. 19:32
지금입결도 중경외시보단 낮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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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21. 19:38
피로한 봉의꼬리
그러니까 중경외시급이었던 486세대가 퇴직한 후 현재 국숭급의 입결인 부산대의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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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천일홍 19.04.21. 19:33
ㅡ 창 창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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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측백나무 19.04.21. 19:50
아빠가 기계 83학번 외국계 기업 임원인데
밑으로도 부대생들이 주요요직에 있어서 그럴일은 없을거같다하시네요. 물론 일반화 하긴 힘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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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수국 19.04.21. 19:53
486세대들의 입결 최소 서성한이고, 최대 연고대급 아닌가요?

지금 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엘리트 판검사, 변호사 등이 속한 법조계만 봐도 사법고시 합격한 부산대 법대생 숫자 전국 6위 내의 순위던데

통계로 봤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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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톱풀 19.04.21. 20:14
올해 경외시까지 뚫었다는데 글쓴이님 학과는 국숭세단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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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방구쟁이 억새 19.04.21. 20:21
486세대면 중경외시는 알아주지도 않을때고 부대는 연고대급이였구만 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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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개감초 19.04.21. 22:25
어디서 이상한 소리 듣고 오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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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씀바귀 19.04.21. 23:27
나 공대생인데
10년전엔 중대 자대정도는 들어갈 수있었는데 요즘 입결은 많이 낮아졌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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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튤립나무 19.04.22. 09:57
무슨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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