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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8.01. 00:11
  •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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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근엄한 꾸지뽕나무 19.08.01. 00:12
청소가 그렇게 어려우신가요.. 미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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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솔나리 19.08.01. 00:12
후자요. 개인적으로 돈 문제가 문제였지 자취하면서 외롭다고 느낀 적은 없었던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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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솔나리 19.08.01. 00:13
정겨운 솔나리
대학생 쯤 됐으면 이제 혼자 살아볼 시기도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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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애기참반디 19.08.01. 00:13
걍 혼자사는집에 가정부를 구하면되겟네요 누나가 무슨 도구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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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애기참반디 19.08.01. 00:14
따듯한 애기참반디
외로움해소용 청소용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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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매발톱꽃 19.08.01. 00:13
혼자 사나 누나랑 사나 집안일 하는 건 같지 않을까요? 일단 누나집에서 사시면서 집안일을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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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달맞이꽃 19.08.01. 00:16
걍 혼자 살아요 누나 또 빡쳐서 님 쫓겨날 그림이 바로 그려지는구만...
큰 방 바로 구해주시는 거 보니 금전적으론 큰 문제 없어 보이니 걍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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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털진달래 19.08.01. 00:20
누나랑 살면 욕구해소할때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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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솔나리 19.08.01. 00:27
개인적으로는 전자를 추천하지만 님이 평범한 보통 사람이라면 후자를 추천드립니다. 사람이 생각처럼 쉽게 바뀌지 않아요. 누나가 아주 극성만 아니라면 누나가 주장하는 것들이 평범한 수준이라고 한다면 미리 익숙해지고 적응하는 것이 남은 평생 주변 사람과 마찰없이 지낼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해요. 평생 혼자 살 것이 아니라면요. 지금 문제를 그냥 도피했다 칩시다 이후에 결혼한다면 그 이후에 어떻게 될까요 평생을 같이 살텐데. 글쓴님이 자신을 성찰하고 발전하려는 사람이면 전자를 아니라면 후자를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안바뀌는 사람들은 평생을 주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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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옥잠화 19.08.01. 00:40
아버지가 진짜 좋은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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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무릇 19.08.01. 01:15
좋겠다 이런걸르 고민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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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큰물칭개나물 19.08.01. 01:21
집에 돈좀있는것같은데 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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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귀룽나무 19.08.01. 08:04
쫓아낼정도면 그 전부터 누나가 잔소리 엄청 했을 거 같은데 다시 살아도 똑같을 거 같아요 서로한테 스트레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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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남산제비꽃 19.08.01. 09:19
걍혼자살아요
. 청소 하는사람이랑 안하는사람 깔끔떠는사람 안떠는사람 물과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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