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밤이나 시간 남을때 전화하고 싶은 사람 있나요?

글쓴이
  • 2019.08.03. 22:24
  • 1349

저는 전화하면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매일 친구한테 하기도 그렇고.

특히 공부끝나고 씻고 침대에 누우면 누구랑 이야기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오늘은 뭐했는지, 어땠는지 무슨일이 있었는지..

저랑 비슷한 사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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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유치한 얼레지 19.08.03. 22:28
저 진짜 좋아해요!! 친구들이랑 보이스톡 키고 술먹고 자고 그러고 있어요 ㅋㅋ 맨날 형님들이랑 통화하고 자고 그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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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03. 22:31
유치한 얼레지
맨날 통화할 사람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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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얼레지 19.08.03. 22:52
글쓴이
네 ㅜㅜ 형들이 다 저랑 비슷한 처지라 ㅋㅋ 저도 복학하는데 부산에 아는 사람이 없고 형들도 복학하는데 아는사람 없고 이래서 서로 보이스톡으로 술마시며 놀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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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03. 23:01
유치한 얼레지
좋겟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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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얼레지 19.08.03. 23:01
글쓴이
거의 평생친구할거 같아요 ㅋㅋ 그 형이 부산대 편입 준비한다는데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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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꽃향유 19.08.03. 22:30
솔로의 삶.. 저도 매우 공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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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03. 22:31
납작한 꽃향유
그쵸 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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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개쇠스랑개비 19.08.03. 22:33
그게 사람사는 맛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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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진달래 19.08.03. 22:34
전 여친 있는데.. 공부하고 집오면 입떼기 싫어요. 그냥 씻고 유튜브 보다 자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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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03. 22:37
현명한 진달래
헐...ㅜㅜ 여친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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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화살나무 19.08.03. 22:47
글쓴이
전 이분이 불쌍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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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진달래 19.08.03. 23:11
현명한 진달래
그래도 여친이랑 이야기 했어요.. 본부는 다함..
다만 제가 하는 공부가 좀 빡센거라 머리 팽팽 쓰고 오면 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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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꽃향유 19.08.03. 23:17
현명한 진달래
나랑 똑같다 ㅠㅠ 저는 남친한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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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현호색 19.08.03. 22:48
저도 고민입니다. 항상 외롭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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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03. 22:51
무례한 현호색
그쵸..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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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비수수 19.08.03. 22:54
카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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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골담초 19.08.03. 23:10
화난 비수수
... 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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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고들빼기 19.08.03. 23:11
유별난 골담초
쟈나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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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벼룩나물 19.08.03. 23:10
저두 그래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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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골담초 19.08.03. 23:10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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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무궁화 19.08.03. 23:21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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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03. 23:30
괴로운 무궁화
여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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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무궁화 19.08.03. 23:32
글쓴이
저도 여자라 여자 별루에유 아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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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작두콩 19.08.04. 00:12
괴로운 무궁화
여자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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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당종려 19.08.03. 23:37
저도 전화해서 시시콜콜한 이야기 하는 거 진짜 좋아해요!! 오늘은 정말 이야기할 사람이 필요한 밤인데 다들 자나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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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신갈나무 19.08.03. 23:55
진짜 공감합니다 ㅠㅠ 전 남자인데도 그런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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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03. 23:56
훈훈한 신갈나무
저두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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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겹황매화 19.08.03. 23:57
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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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가는잎엄나무 19.08.04. 00:11
묵언수행중이라 들어주는거 잘해요 대답은 안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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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04. 00:12
피로한 가는잎엄나무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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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시닥나무 19.08.04. 00:23
저도 여자지만 ,, 얼마전에 솔로되서 그냥 너무 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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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세열단풍 19.08.04. 00:56
ㅎㅎ 오늘도 친구랑통화했습니다. 친구는 싫어했지만 아랑곳않고 혼자 떠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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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8.04. 01:01
정겨운 세열단풍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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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솔나리 19.08.04. 01:01
전화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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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삽주 19.08.04. 23:34
내가 말하는거보다 남 얘기 들어주는거 좋아하는데 그런 사람도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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